상하급자간 예절

 

 

​ 1. 상급자에 대한 예절

​
 2. 하급자에 대한 예절

​
 3. 동료에 대한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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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급자에 대한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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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로부터 신임을 받기를 원하면 불평을 하기 전에 스스로 상사를 이해하고 존경하는 태도를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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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에게 업무지시를 받을때에는 명확하게 반응을 보이고 정확하게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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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를 부를 때에는 밝은 표정으로 대답을 하고 필기도구 및 메모지를 들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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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의 명령 도중에는 말 참견을 하지 말고 끝까지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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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의 지시사항이 장기적일 때는 중간 보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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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가 자신에게 주의를 주는 것은 나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을 깨우쳐주어 성장을 촉진 시켜주고자 함임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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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책임을 타인에게 전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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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급자에 대한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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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는 스스로 모범이 되어 솔선수범해야 하며 상사의 솔선수범은 부하 직원을 따르게 하는 통솔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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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하 직원에게 주의를 줄 때는 감정을 자제하고 냉정한 기분으로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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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하직원에게 주의는 둘이서만 만날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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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일을 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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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는 "수고했어" "잘했어" 등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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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저지른 과오는 부하 직원에게 전가시키는 것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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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하의 인격을 존중하며 사사로운 심부름 부탁은 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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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는 항상 부하 직원이 최대한 창의력을 발휘하여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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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료에 대한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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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한 협력 관계 유지
동료는 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이므로 우애가 깊어야 하고, 직무면에서 경쟁 당사자라도 인간적으로 서로 존중하며 친하게 어울립니다. 친절을 바라거든 내가 먼저 동료에게 친절을 베풀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동료들의 장점을 찾자
단점은 쉽게 보이지만 장점은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단점은 못 본체하고 장점을 발견하면 내 것으로 소화시키고 기회를 보아 칭찬합니다. 내가 남의 장점을 발견하여 칭찬하면 그 사람도 나의 장점을 발견하고 나에게 돌려줍니다.

■ 동료의 상처를 감싸준다
동료가 어떤 일에 오류가 있으면 다른 동료가 모르게 살며시 조언합니다. 조언을 할 때는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언어에 조심합니다.
동료의 결점이나 험담을 잘하는 사람은 우수한 자라도 인생으로는 실패자라 할 수 있습니다.

■ 동료와 의견이 다를 때
상대가 나의 의견을 따르도록 하기 위해 이성을 잃고 감정적으로 말해서는 안됩니다.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여 의견을 교환합니다.

 


※ 참고 자료

☞ 직장 선임자의 지양할 행동 체크표

직장인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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