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서 가이드
청구서 하나를 두고 생기는 질문 15가지를 8개 갈래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15가이드
15공개
10연결 서식
2026 이슈
2올해 바뀐 것 · 전자화 · AI 대응규격·요건
1숫자로 정해진 것법령·효력
2법적 근거와 효력작성 고민
2항목별로 무엇을 어떻게 쓰나- 청구서 청구 항목을 나눠 적는 법7분·한 줄로 뭉뚱그린 금액은 합계가 맞아도 결재가 서지 않습니다. 받는 쪽이 무엇과 맞춰 보는지, 어떤 단위로 쪼개야 그 대조가 한 번에 끝나는지, 일괄 도급이나 정기 거래처럼 쪼개기 어려운 건은 어떻게 적는지를 순서대로 짚었습니다.
- 청구서 지연이자 조항을 넣는 법7분·대금이 밀렸을 때 붙는 이율은 세 층으로 갈립니다. 미리 합의해 둔 값, 합의가 없을 때 법이 채우는 값, 소를 제기한 뒤에야 붙는 값이 서로 다른 자리에 서 있습니다. 청구서에 적어 두는 조항이 그중 어느 층을 붙잡아 두는 일인지 순서대로 짚었습니다.
포맷·파일
2파일 형식과 제출처비교·선택
1유사 서식과의 차이대상·상황
3누가·언제·어디 제출용- 프리랜서가 보내는 청구서7분·일한 값을 청구했는데 통장에는 그보다 적은 돈이 들어옵니다. 청구서에 적어야 하는 금액은 떼기 전 총액인지 떼고 남은 금액인지, 사업자등록번호 칸이 비어 있는 사람은 자기를 무엇으로 적어야 하는지를 받는 쪽의 처리 순서를 따라 짚었습니다.
- 소상공인 물품대금 청구서7분·작은 회사라서 따로 적용되는 대금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법이 지급기일을 못 박는 자리는 회사 크기가 아니라 그 거래가 위탁으로 이루어졌는지로 갈립니다. 내 거래가 그 안에 들어가는지, 들어가면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짚었습니다.
- 용역대금 청구서7분·물건은 오간 자국이 남지만 일은 남지 않습니다. 수량도 인수증도 없는 거래에서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를 증명하는 것은 청구서 자신입니다. 내역을 기간·범위·산출물로 옮겨 적는 방법과 오래 묵은 건을 다루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실수·경고
2반려·무효·처벌·실제 사례일치하는 가이드가 없습니다. 다른 낱말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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