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증명서를 내주기 전에, 무엇을 다시 봐야 하나요
재직증명서 마스터·4분·
재직증명서는 날인하기 전에 성명·생년월일, 재직기간, 직위·부서, 용도·제출처, 발급일, 회사 정보·대표자 여섯 곳을 인사 기록과 대조합니다. 이 여섯 곳은 사실의 문제라 담당자가 직접 보고, 증명 문장의 띄어쓰기와 오타는 따로 점검합니다.
대조를 마친 재직증명서 파일을 비즈폼 AI 검증에 올리면 맞춤법과 완성도를 점검하고 수정을 하나씩 골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재직증명서 날인 전 확인할 6곳
곳마다 대조할 자료가 정해져 있습니다.
| 확인할 곳 | 대조할 자료 | 자주 생기는 실수 |
|---|---|---|
| 1. 성명·생년월일 | 인사 카드 | 이름 한 글자 오타, 월과 일이 뒤바뀜 |
| 2. 재직기간 | 입사 발령 기록 | 입사일 대신 수습 종료일이나 계약 갱신일을 적음 |
| 3. 직위·부서 | 가장 최근 인사 발령 | 승진·전보 전의 직위와 부서가 남음 |
| 4. 용도·제출처 | 직원의 발급 요청 | 요청하지 않은 임금 등이 함께 들어감 |
| 5. 발급일 | 실제로 내주는 날 | 초안을 만든 날이나 지난 날짜가 남음 |
| 6. 회사 정보·대표자 | 사업자등록증 | 이전 주소, 바뀌기 전 대표자 이름 |
근로기준법 제39조는 증명서를 사실대로 적어 즉시 내주도록 하고(제1항), 증명서에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도록 합니다(제2항). 그래서 4번은 용도와 함께 직원이 적어 달라고 한 항목을 봅니다. 임금은 직원이 요청한 경우에만 넣습니다.
재직증명서를 인사 기록과 대조하는 순서
증명서와 인사 기록을 나란히 띄우고 한 줄씩 짚어 갑니다.
- 숫자는 연·월·일로 나눠 읽는다생년월일과 입사일은 한 덩어리로 보면 뒤바뀐 자리를 놓칩니다. 예: 김○○의 입사일(2021. 3. 2.)이 인사 카드와 같은지 연, 월, 일 순서로 맞춰 봅니다.
- 요청서를 옆에 둔다용도, 제출처, 국문·영문, 임금 기재 여부를 요청서와 대조합니다. 지난 발급분을 고쳐 썼다면 이전 용도가 남기 쉽습니다.
- 직위·부서는 최근 발령으로 본다입사 때 기록이 아니라 가장 최근 발령을 기준으로 적습니다. 예: 경영지원팀 대리
- 양식에 미리 들어 있는 칸을 본다회사 주소, 대표자, 연락처는 양식에 박혀 있어 바뀐 뒤에도 그대로 쓰이기 쉽습니다. 바뀐 것이 있으면 양식 파일 자체를 고칩니다.
비즈폼 AI 검증으로 재직증명서 문장 점검하기
사실 대조를 마친 뒤 증명 문장과 표 안 글자를 점검합니다.
재직증명서
| 성명 | 김○○ |
|---|---|
| 생년월일 | 1990. 5. 14. |
| 부서 | 경영지원팀 |
| 직위 | 대리 |
| 재직기간 | 2021. 3. 2.~현재 |
| 용도 | 금융기관 제출 |
| 발급일 | 2026. 10. 22. |
위 사람은 현재 당사에 재직중 임을 증명 합니다.
2026. 10. 22.
○○물산
서울특별시 ○○구 ○○로 00
대표이사 ○○○ (인)
본 증명서는 위 용도 외에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위 사람은 현재 당사에 재직중 임을 증명 합니다.위 사람은 현재 당사에 재직 중임을 증명합니다.본 증명서는 위 용도 외에는 사용할수 없습니다.본 증명서는 위 용도 외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검증에 맡길 것 | 담당자가 볼 것 |
|---|---|
| 띄어쓰기와 오타 (맞춤법) | 성명·생년월일·재직기간이 인사 기록과 같은지 |
| 조사·어미·문장부호 (완성도) | 직위·부서가 최근 발령과 같은지 |
| 문법·내용 오류 (완성도) | 수정 문장이 증명 내용을 바꾸지 않았는지 |
위 사람은 현재 당사에 재직중 임을 증명 합니다.
위 사람은 현재 당사에 재직 중임을 증명합니다.
검증은 워드(DOCX), PDF, PPT(PPTX) 파일을 받습니다. 결과에서 원래 문장과 수정 문장을 보고 수정을 하나씩 적용하거나 해제한 뒤 PDF나 워드(DOCX)로 내려받습니다. 입사일이 맞는지, 재직기간이 맞는지는 검증이 확인하지 않으므로 앞의 대조로 끝내 둡니다.
재직증명서 날인 전 마지막 확인
문장까지 확인한 최종본을 출력해 날인합니다.
직인은 출력한 뒤 날인하거나 회사가 쓰는 기존 방식대로 찍습니다. 날인한 뒤에 고칠 곳을 찾으면 새로 출력해 다시 날인하고, 발급 대장을 쓰는 회사라면 발급일·대상자·용도를 적어 둡니다.
재직증명서 내주기 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재직증명서를 내주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성명·생년월일, 재직기간, 직위·부서, 용도·제출처, 발급일, 회사 정보·대표자 여섯 곳을 인사 기록과 요청서에 대조하고, 증명 문장의 맞춤법을 점검합니다.
비즈폼 AI 검증이 입사일이 맞는지도 확인해 주나요?
검증은 맞춤법과 완성도를 점검하는 기능입니다. 입사일, 재직기간 같은 사실은 담당자가 인사 기록과 대조합니다.
재직증명서에 임금을 꼭 적어야 하나요?
근로기준법 제39조 제2항은 증명서에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도록 합니다. 직원이 임금 기재를 요청한 경우에만 넣습니다.
한글(HWP)로 만든 재직증명서도 검증할 수 있나요?
검증은 워드(DOCX), PDF, PPT(PPTX) 파일을 받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에서 PDF로 저장해 올리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