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면 알아야 할 품의서
# 품의
품의서와 기안서
◼ 품의서
품의서는 단순히 형식상으로 써내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상사나 관계부서에 사전 협의 통하여 얻은 의견등도 포함시켜 결재, 승인을 얻을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왜 결재를 필요로 하는지 무엇을 승인받고 싶은가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나타내어야 합니다. 품의서 작성에는 비용에 관한 용건이 많으므로 필요로 하는 금액등을 정확하게 조사하여 명시해야 합니다.
◼ 기안지
어떤 일에 대한 안건내용 및 예상결과까지 개략적으로 기술하는 서식입니다.
품의서의 종류
1. 지출품의서
비용을 지출하거나 예산을 집행하기 전, 사전 승인을 받기 위해 작성합니다.
예: 출장비, 접대비, 소모품 구입비, 교육비 등
2. 구매품의서
자재, 장비, 서비스 등을 구매하려는 경우에 작성합니다.
예: 사무기기, 프로그램 라이선스, 공사 발주 등
3. 계약품의서
외부 업체와의 계약 체결 전 승인받기 위한 문서입니다.
예: 용역 계약, 임대차 계약, 업무 제휴 계약 등
4. 업무품의서
특정 프로젝트나 업무 계획의 진행을 위한 승인을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예: 캠페인 진행, 조직개편, 시스템 도입 등
5. 인사품의서
인사 이동이나 인건비와 관련된 품의를 할 때 사용합니다.
예: 승진, 인사이동, 채용, 보상 지급 등
6. 교육품의서
사내·외 교육을 진행하거나 참석하기 위한 승인을 받을 때 작성합니다.
예: 외부 세미나 참석, 사내 교육 프로그램 시행 등
7. 출장품의서
출장 계획 및 출장비 예산에 대한 승인을 받기 위해 사용합니다.
예: 국내/해외 출장 신청
8. 행사품의서
사내외 행사 기획 및 예산 집행을 위한 승인을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예: 창립기념행사, 워크숍, 송년회 등
9. 차량·비품 구입품의서
회사 자산인 차량이나 비품 등을 신규로 구입하거나 교체할 경우 작성합니다.
10. 기타 일반품의서
위에 해당하지 않지만, 의사결정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규정 개정, 정책 제안, 외부 민원 대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