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잔소리 유형 |
듣기 싫은 말! 말! 말! |
등록자 |
등록일 |
|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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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살좀 해길하지. |
bjlee1*** |
2012-09-24 |
| 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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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갈때가 되지 않았니? |
woolta*** |
2012-09-24 |
|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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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뭐하니?취직은 했니? |
tkfkd0*** |
2012-09-24 |
|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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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본 사이에 더 살쪘네~ 요즘 편한가봐
그래서 지금 일주일전부터 바짝 다이어트 중입니다 |
jjuzzu*** |
2012-09-24 |
| 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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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한가보다 얼굴이 보름달이 됐네.. |
rkqtn*** |
2012-09-24 |
|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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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애기좀 그만했음 싶습니다.. |
visualloc*** |
2012-09-24 |
|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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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에 밥만먹고 사는데~얼굴 좋구만~~
남편 연봉얼마받어~돈 잘 벌어서 좋것어~ 속사정은 모르고 휴~~~~ |
ninano2*** |
2012-09-24 |
|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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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라. ~
살빼라. ~
연봉은 얼마 받냐~
좋은회사 취직했냐~
누구 새끼는 이런다더라~ <-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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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
2012-09-24 |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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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왜 안하니? 아빠엄마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그렇지 않아도 직장에서 친구들에게 주위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듣고있는 나에겐 결혼에 대한 스트레스가 불 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격이랍니다. 그래도 아빠엄마에게 죄송한 마음은 항상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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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u*** |
2012-09-24 |
| 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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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생겼니?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 건 아니잖아요..ㅠㅠ |
hj4*** |
2012-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