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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이미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과거에 어리석은 일을 했기로 그
20세에 소중한 것은 의지, 30세에는 기지, 40세에는 판단이다. -벤저민
인간은 도구를 만드는 동물이다. -프랭클린-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 -프랭클린-
인내하는 사람은 그가 원하는 것을 이룩할 수가 있다. -프랭클린-
인생을 소중히 여긴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게 좋다. 시간이야말로 인생을 형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프랭클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건강, 부(富), 지혜를 낳는다. -벤저민 프
자기나 남에게 이롭지 않는 일에 금전을 쓰지 말라. 단 한 푼이라도 낭비해서는
자부심은 아무리 마음씨가 고운 사람이라 해도 쉽게 벗어나기 어려운 악덕이라고 말한
자신이 할 일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주저하지 말며, 한 번 결심한 일은 지체없이
자유가 서식하는 곳, 이 곳이 바로 나의 고향이다. - B. 프랭클린 -
작은 비용을 삼가라. 작은 구멍이 큰 배를 가라앉힌다. -프랭클린-
정열에 휩싸여 있는 남자는 미친 말도 다스린다. -프랭클린-
정의심이 없는 용기는 나약하기 짝이 없다. -벤저민 프랭클린-
정직과 성실을 그대의 벗으로 삼으라! 아무리 누가 그대와 친하다 하더라도 그대의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프랭클린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프랭클린-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윤이 높다. -프랭클린-
충성스런 친구가 셋이 있다. -늙은 아내, 늙은 개, 그리고 현금. -벤저민
친구를 고르는 데는 천천히, 친구를 바꾸는 데는 더욱더 천천히. ―벤저민 프
칭찬, 그것은 때로는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추진력을 잃게도 만든다.
태만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 -프랭클린-
핑계를 잘 대는 사람은 거의 좋은 일을 하나도 해내지 못한다. -벤저민 프랭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벤저민 프랭클린-
한 가지 도락( 道樂 )의 비용이 있으면, 두 자식을 키울 수가 있다. -
행복하자면 두 가지 길이 있다. 욕망을 줄이거나, 소유물을 늘리거나 하면 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실패를 자신의 교훈으로 받아들일 줄 알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
남녀간의 사랑에는 끊임없는 고뇌가 있다. 단지 기쁨이 그것을 중화시키고 잠재시키
남을 희생시켜서 자기만 덕성스러운 체하지 말라. -마르셀 프루스트-
내가 신문을 비난하는 건, 매일같이 하찮은 일에 우리의 주의를 기울이도록 만들기
내리받이로 굴러가는 욕망이란 단지 아름다움만 봐도 이미 승낙을 본 듯이 여길 만큼
너그러움이란 대개 아직 이름 붙여지지 않았거나 분류되기 전인 이기적인 감정이 보이
노년이란 것은 우리로 하여금 우선 실제 활동에서 무력하게 만들지만, 욕망을 무력하
농담은 아주 튼튼한 날개를 갖고 있어서, 터진 자리에서 가장 먼 거리까지 퍼뜨려진
높은 재능의 소유자들의 친절에는 반드시 범용(凡庸)한 자들에 대한 몰이해와 적의가
누구나 여인은 사내에 대한 자기의 힘이 크면 클수록 떠나 버리는 유일한 방법은 달
누군가를 사랑하던 인간이 언젠가는 사랑하지 않게 된다는 관념, 이것 역시 일종의
눈이 때때로 지성(知性)을 드러내는 기관이라면, 코는 일반적으로 어리석음을 가장
딱하게도 예술가는 자기의 정열에 대해서 참혹할 정도로 악랄하다. 그것은 정열의
대개의 딸들은 아버지를 단지 재산을 물려 주는 늙은이로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대기(大氣)는 그날그날의 우연한 날씨에 따라 우리의 육체 조직에 깊이 작용하며,
대중예술은 해로운 관념은 아니지만, 애국적 예술의 이념과 마찬가지로 내가 보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크나큰 마음의 수련을 쌓은 신부가 몸소 범한 일이 없는 죄를 가장
독서하는 사람은 자신이 놓여 있는 환경에서 벗어나려고 하기 때문에, 귀공자가 노동
만일 의학을 믿지 않는 것이 더 미친 짓이 아니라면 의학을 믿는다는 건 최대의 미
말이란 목소리라는 가면 밑에서 나오는 것이어서, 문체 안에서 환히 본 얼굴이라도
말하는 방법만 알고 있으면 말할 수 없는 게 없다. -마르셀 프루스트-
매력이란 옮겨 부어지지 않는 법이며 회상이란 나눠지지 않게 마련이다. -마르
명예나 칭호는 사람이 나이가 듦에 따라 오는 것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모방 본능과 용기의 결핍은 군중의 특징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고요? 그러면 뭘 아껴야 하죠?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면? 목숨
무슨 일이건 사회적인 견지에서 관찰한다면 실상 모조리 평범한 삼면기사에 귀결시킬
미래는 전혀 무익한 것일 뿐 아니라 과거 속으로 끝없이 뻗어 있어, 언제든지 죽음
사람을 서로 가깝게 만드는 것은 의견의 공통이 아니라 정신의 연결이다. -마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는 자는 그들 자신이 자기 병을 고치는 의사이다. 위안은 고
사랑에 가슴 태우며 병이 난 사람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본인 자신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에게는 별들과 산들바람뿐만 아니라 수학적 분할까지 뭔가 애달프고도
사랑에서는 우리의 행복한 경쟁자, 즉 연적은 우리의 은인이라 볼 수 있다. 육욕
사랑에 의해서보다 오히려 버림받음에 의해서 사랑을 느끼게 되는 것은 꽤 일찍 올
사랑에 있어서는 행복 전부의 상실(喪失)과 맞먹는 질투가 체면상실 이상으로 민감하
사람은 불행하게 되면 도덕적이 된다. -마르셀 프루스트-
사람은 자기가 기억하는 일에만 충실해질 수 있고, 자기가 아는 일밖에는 기억하지
사랑은 참으로 사념의 지질학적인 융기를 일으킨다. 며칠 전만 해도 매우 평탄한
사랑은 하나의 통찰력에 대한 증거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욕망은 언제나 우리들
사랑을 하는 인간이 항상 헛된 시도를 되풀이하며 비싼 값을 치르지 않으면 안되는
사랑을 찾는 인간과 기쁨을 찾는 인간이 동시에 될 수는 없는 법이다. -마르
사랑의 둘레에 우리가 긋고 있는 좁은 경계선은 오로지 삶에 대한 우리의 크나큰 무
사랑의 상대는 연달아 병도 되고 약도 되어, 병을 가볍게 만들기도 하고 무겁게 만
사랑의 자는 욕망이라는 게 큰 눈금이 되어 사소한 쌀쌀함의 표마저 크기를 크게 한
사랑이란 비애에 따라서 변하는 작용이며, 비애 그 자체이다. -마르셀 프루스
사랑이란 어떤 감동 후에 영혼을 움직이는 소용돌이의 파급에 지나지 않는다.
사랑이란 욕망으로 형성된 다음 괴로운 불안에 의해서 유지된다. -마르셀 프
사랑, 이는 마음에 느끼게 된 공간과 시간을 말한다. -마르셀 프루스트-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뚫고 들어가게 하는 미지의 삶에 존재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는
사랑하는 여자의 지성이라든가 귀여움은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높이 평가하는
사랑할 때는 마음의 평화가 있을 수 없다. 자기가 확보한 이점도, 더한 욕망의 새
사물을 소유하는 건 사물을 통해서 뿐이다. 따라서 그림을 식당에 걸어 놓고 그걸
사상을 품고 말하는 것보다 목소리의 물질적인 성질을 달라지게 하는 것은 없다.
사회가 부패해감에 따라 도덕관념은 점점 더 강조되어 간다. -마르셀 프루스트
사회의 어느 계급에나 저마다의 병리학(病理學)이 있기 마련이다. -마르셀 프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대상이 아니라 사랑한다는 그 자체이다. -
삶이란 참이 아니라 애정을 목적으로 해야 한다. -마르셀 프루스트-
상당히 오래 계속된 젊음을 가지고서 인생은 단번에 노인을 만들어 낸다. -마
상상력은 모든 것에 활기를 주고, 생기를 불어넣어 주며 인격마저 부여한다.
상심은 어리석은 것. 상심에 귀 기울이는 자는 더욱 어리석은 자이다. -
서로 오랫동안 만나지 않다 보면, 원한이 가라앉을 뿐 아니라 때로는 우정이 싹트게
설령 거짓이라도 입밖에 내는 슬픈 말에는 고유한 구슬픔이 있어, 우리 마음속깊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존재한다. 하나는 단지 그 목소리만 들어보아도 이쪽의
세상에는 삼인칭으로 얘기할 줄 아는 사람과 삼인칭으로 얘기할 줄 모르는 두 종류의
세상에는 서로 겹쳐진 두 개의 세계가 있다. 하나는 선량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세상이 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되풀이하여 말한다는 것은 정치상에 있어서 열등한 머
세월은 말없이 흘러가고, 젊음은 늙음에 밀려나니 가장 견고한 재산이나 왕위도 와르
세월의 흐름에 시대착오가 매우 많이 끼어 있듯이 우리의 일생은 연대순으로 이루어져
소유에 대한 집착이야말로 늘 그 소유자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마르셀 프루
속물 증오는 대개 자기 자신의 속물 근성에서 비롯되는데 사람들은 그를 속물이 아닌
순결한 자에게는 만사가 순결하다. -마르셀 프루스트-
쉬운 성공이란 그리 흔하지 않거니와, 또한 결정적인 실패라는 것도 그리 흔하지 않
스노비즘(snobbism, 속물근성)은 영혼을 망치는 중한 병이기는 하나, 국부적
슬픔은 벌 받을 만한 죄는 아니지만 의지로써는 도저히 어쩔 수 없는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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