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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가죽을 무릅쓰다.
쇠고집 닭고집.
쇠(소) 귀에 경 잃기.
쇠똥에 미끄러져 개똥에 콧박을 박는다.
쇠똥이 지짐떡 같으니 ?
쇠뿔도 각각 염주도 몫몫.
쇠뿔도 단 김에 빼라.
쇠뿔 뽑다가 소 죽인다.
쇠 옹두리 울리듯 하다.
쇠천 뒷글자 같다.
쇠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잠자는 사람만 못하다.
쇠 힘은 쇠 힘이요, 새 힘은 새 힘이요.
수구문 차례.
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
수박 겉 핥기.
수수알이 인단 같으냐 ?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샌님/산다.
수풀 속에서 바늘찾기.
숙인 머리 베지 않는다. (북한)
술 덤벙 물 덤벙.
술 받아주고 뺨 맞는다.
술 샘 나는 주전자.
술 익자 체장수 지나 간다.
술취한 놈 달걀 팔듯.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숯불도 한 덩이는 쉬 꺼진다.
숯은 달아서 피우고 쌀은 세워서 밥짓는다.
숯이 검정 나무란다.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 않는다.
승하면 충신, 패하면 역적.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었거든 검지나 말지.
시꺼먼 도둑놈.
시골 놈이 서울 놈 못 속이면 보름씩 배를 앓는다.
시기는 개미 똥구멍.
시누 올케 춤추는 데 가운데 올케 못 낄까 ?
시렁 눈 부채 손.
시루에 물 퍼 붓기.
시시더기는 재를 넘어도, 새침데기는 골로 빠진다.
시아비 죽었다고 좋아하더니, 왕굴자리 떨어지니 생각난다.
시앗 싸움에 요강 장수다.
시앗 싸움엔 돌부처도 돌아 앉는다.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 앉는다.
시앗 죽은 눈물만큼.
시앗 죽은 눈물이 눈 가장자리 적시랴 ?
시어머니 심술은 하늘에서 타고난다.
시어머니에게 역정내어 개 옆구리 찬다.
시어머니 오래 살다가 며느리 환갑 날 국수 양푼에 빠져 죽는다.
시어미가 죽으니 안방이 내 차지.
시어미 죽었다고 춤 추더니 보리방아 찧을 때는 생각난다.
시작이 반.
시장이 반찬.
시조하라면 발 뒤축이 아프다고 한다.
시주는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마라.
시주님이 잡수셔야 잡수셨나 하지.
시집 갈 날 등창 난다.
시집도 가기 전에 기저귀 마련한다.
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
시집살이 못하면 동네 개가 다 없신 여긴다.
시집살이 못하면 본가 살이 하지.
시큰둥하여 지레 터졌다.
식은 죽 먹기.
식은 죽도 불어 가며 먹어라.
식자 우환.
식칼이 제 자루를 못 깎는다.
식혜 먹은 고양이 상.
신 배도 맛 들일 탓이라.
신선 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신 신고 발바닥 긁기.
신을 거꾸로 신고 나간다.
신작로 놓으니까 문둥이 먼저 지나간다.
실 가는 데 바늘 간다.
실과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
실낱 같은 목숨.
실 얽힌 것은 풀어도 노 얽힌 것은 못 푼다.
실 없는 장단에 호박국 끓여 먹는다.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실한 과객 편에 중의 부친다.
싫은 매는 맞아도 싫은 음식은 못 먹는다.
싫컷 울다 어느 마님 돌아가셧느냐고 묻는다.
심사가 꽁지벌레라.
심사가 놀부라.
심사가 좋아도 이웃집 불붙는 것 보고 좋아한다.
심술이 왕골 용골 떼라.
심심하면 좌수 볼기 때리기.
십 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십 년 묵은 환자라도 지고 들어가면 그만이다.
십 년 세도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십 년을 같이 산 시어머니 성도 모른다.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십 리 모래 바닥이라도 눈 찌를 막대는 있다.
십장 십 년 하면, 호랑이도 안 먹는다.
싱거운 투전에 돈만 잃었다.
싱겁기는 늑대 불알이라.
싱겁기는 황새 똥구멍이라.
싸고 싼 사향도 냄새 난다.
싸라기 밥을 먹었나 ?
싸리말을 태워라.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쌀 고리의 닭이라.
쌀광에서 인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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