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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
산속에 있는 열놈의 도둑은 잡아도 제 마음속에 있는 한놈의 도둑은 못잡는다.
산에 가서 범을 피하랴 ?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산은 오를수록 높고, 물은 건널수록 깊다.
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
산이 우니 돛이 운다.
산 입에 거미줄 치랴.
산전 수전을 다 겪었다.
산지기 눈치를 보니 도끼 빼았기겠다.
산진 거북이요 돌진 가재라.
산 호랑이 눈썹.
산 호랑이 눈썹도 그리울 것이 없다.
살강 밑에서 숟가락 얻었다.
살림에는 눈이 보배.
살아 생이별은 생초목에도 불붙는다.
살얼음을 밟는 것같다.
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다시 못 줍는다.
살찐 놈 따라 붓는다.
삼경에 만난 액.
삼년 가는 흉 없고, 석 달 가는 칭찬 없다.
삼년가믐에 비 않오는날 없다.
삼년 겨른 노 망태기.
삼년 먹여 기른 개갸 주인 발등 문다.
삼동서 김 한장 먹듯. (북한)
삼발에 한번 똥 눈 개는 늘 눈 줄 안다.
삼발의 쑥대.
삼복에 오는 손님은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
삼정승 사귀지 말고, 내 한몸 조심하여라.
삼천 갑자 동방삭이도 제 죽을 날 몰랐다.
삼청 냉동.
삼한 갑족.
삿갓에 쇄자질.
상강님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써야만 하겠다.
상두군은 연포국에 반한다.
상두 복색.
상두쌀에 낯내기.
상두술에 벗 사귄다.
상시 먹은 마음 취중에 난다.
상전은 무이고 살아도 종은 무이고 못 산다.
상전의 빨래를 하여도 발 뒤축이 희다.
상전이 벽해되어도 비켜설 곳이 있다. (북한)
상제보다 복재기 더 서러워한다.
상좌가 많으면 가마를 깨뜨린다.
상주 보고 제삿날 다툰다.
상치 쌈에 고추장이 빠질까 ?
상판대기가 꽹가리 같다.
새끼에 손 비었다.
새끼 많이 둔 소 길마 벗을 날 없다.
새끼에 맨 돌.
새도 가지를 가려 앉는다.
새도 염불을 하고, 쥐도 방귀를 뀐다.
새 바지에 똥싼다.
새발의 피.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새벽달 보려고 어스름달 아 보랴 ?
새벽달 보려고 초저녁부터 나 앉는다.(기다린다.)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
새벽 호랑이 모양.
새알 꼽자기만 하다.
새앙쥐 불가심할 것도 없다.
새우 밑으로 잉어 낚는다.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새 잡아 잔치할 것을 닭 잡아 잔치한다.
새침떼기 골로 빠진다.
색시 그루는 다홍 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색시 짚신에 구슬 감기가 웬일인고 ?
샘에 든 고기.
샛바리 짚바리 나무란다.
생감 등때기 같다. (북한)
생마 갈기 외로 질지 바로 질지.
생선 망신은 골뚜기가 시킨다.
생원님은 종만 업긴여긴다.
생일날 잘 먹으려고 이레를 굶을까 ? (굶는다.)
생초목에도 불붙는다.
생파리 같다.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읽는다.(한다.)
서 발 곱새 좌우로 반 발씩 늘어진다.
서 발 막대 거칠 것 없다.
서울 까투리.
서울이 무섭다니까 과천서부터 긴다.
서투른 도둑이 첫날 밤에 들킨다.
서투른 목수가 대패 탓만 한다.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탓한다. (나쁘다고 한다.)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서투른 풍수장이 집안만 망쳐 놓는다.
서툰 의원이 사람 잡는다. (북한)
석새 베것에 열새 바느질.
석 자 베를 짜도 벌리기는 일반.
선가 없는 놈이 배에 먼저 오른다.
선 떡 가지고 친정 간다.
선 떡 먹고 체하였나 웃기는 외 웃나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죽인다.)
선불 맞는 호랑이 뛰듯.
선생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선 손질 후 방망이.
선왕재 하고 지벌 입다.
선짓국 먹고 발등거리를 하였나.
섣달이 둘이라도 시원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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