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서식포탈사이트 비즈폼
이전다음



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불에 놀란 놈이 부지깽이만 보아도 놀란다.
불에 탄 개가죽 오그라들듯.
불 지나간 자린 있어도 물 지나간 자린 없다.
불집을 건드리다.
불탄 조기껍질 같다.
붉고 쓴 장.
비는데는 무쇠도 녹는다.
비는 하늘이 주고, 절은 부처가 받는다. (북한)
비단결 같다.
비단옷 입고 밤길 걷기.
비단이 한 끼라.
비둘기는 콩밭에만 마음이 있다.
비렁이가 비단 옷을 얻은 셈이다.
비렁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 한다.
비 맞은 김에 머리 감는다.
비 맞은 중 같다.
비 맞은 중 담 모퉁이 돌아가는 소리.
비 오거든 산소 모종을 내어라.
비 오는 날 나막신 찾 듯 한다.
비 오는 날 얼음 팔러 가듯.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비위는 떡 함지에 자빠지겠다.
비짓국 잔뜩 먹은 배는 약과도 싫다고 한다.
비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빈대도 염치가 있다.
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빈 집에 소 매었다.
빈털터리.
빌어는 먹어도 다리 아래서 소리하기는 싫다.
빌어 먹는 놈이 이밥 좁밥 가리랴 ?
빌어먹는 놈이 콩밥을 싫다 할까 ?
빚 보인 서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
빚 주고 뺨 맞는다.
빚 준 상전.
빚진 종이라.
빛 좋은 개살구.
빠진 도끼 자루.
빤빤하기는 삼년 묵은 박달나무 방망이.
빨래 집게 놓고 A자도 모른다.
빨아 달린 체 말고 진솔로 있거라.
뺨을 맞아도 은가락지 낀 손에 맞는 것이 좋다.
뻔뻔스럽기가 양푼 밑 같다.
뻗어가는 칡도 한이 있다.
뿌리 깊은 나무가 가뭄 안 탄다.
뿌리는 사람 따로 있고, 거두는 사람 따로 있다.
뿌린 대로 거둔다.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뿔 뺀 쇠 상.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사과가 되지 말고 토마토가 되라. (북한)
사귀어야 절교 하지.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이 없다.
사내 나이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사당 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사또 떠난 뒤에 나팔.
사또 덕분에 나팔 분다.
사또 덕분에 비장 나으리 호강한다.
사또 밥상이 지렁 종지 같다.
사돈 남 나무란다.
사돈 남의 말 한다.
사돈도 이러할 사돈 저러할 사돈이 있다.
사돈 밤 바래기.
사돈이 잔치에 중이 참여한다.
사돈의 팔촌이라.
사람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났어 !
사람 살 곳은 어디든 있다.
사람은 먹고 살기 마련이다.
사람은 잡기를 하여 보아야 마음을 안다.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씩 변한다.
사람의 자식은 서울로 보내고, 마소의 새끼는 시골로 보내라.
사람 팔자 시간 문제다.
사랑은 내리 사랑.
사모 쓴 도둑놈.
사발 농사.
사발 안에 고기 놓아 주겠다.
사서 고생한다.
사시나무 떨듯 한다.
사오정 이다.(같다.)
사자 어금니다.
사자 없는 산에 토끼가 대장 노릇한다.
사정이 많으면 동네 시아비가 아홉.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사탕발림
사후 청심환.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사람 없다.
사흘 굶어 아니 날 생각 없다.
사흘 길에 하루쯤 가고 열흘씩 눕는다.
사흘 책을 안 읽으면 머리에 곰팡이가 슨다.
삭은 바자 구멍에 노랑개 주둥이.
산 개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산 너머 산이다.
산 닭 주고 죽은 닭 바꾸기도 어렵다.
산 밑 집에 방아공기가 논다.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
산보다 골이 더 크다. (북한)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
[이전 30개] [다음30개]


비즈폼
Copyright (c) 2000-2020 by bizforms.co.kr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1588-8443. 오전9시~12시, 오후1시~6시 전화상담예약 원격지원요청
전화전 클릭
클린사이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