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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똥은 건들일수록 구린내만 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똥 찌른 막대기 같이 생겼다.
뚝배기보다 장 맛.
뚱단지 같다.
뛰어 봐야 벼룩이지.
뜨거운 국에 맛 모른다.
뜨물 먹고 주정한다.
뜨물 먹은 당나귀 청.
뜬 쇠도 달면 어렵다.
뜸단지를 붙였나.
띄엄띄엄 걸어도 황소 걸음.
라면만 먹고 산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로마의 풍습을 따른다. (이탈리아)
마구 뚫어놓은 창 구멍.
마당 터진 데 솥뿌리 걱정한다.
마디에 옹이.
마렵지 않은 똥을 으드득 누라 한다.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마른 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
마른 나무에서 물이 날까 ?
마른 나무 좀먹듯.
마른 이 죽이듯 한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벼락 맞는다.)
마방집이 망하려면 당나귀만 들어온다.
마음에 없는 염불.
마음은 굴뚝 같다.
마음을 잘 가지면 죽어도 옳은 귀신이 된다.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막간 어미 애 핑계.
막내딸 시집보내느니 친정어미가 대신간다.
막내 아들이 첫 아들.
막다른 골목이 되면 돌아선다.
막동이 씨름하듯.
막상막하
만리 길도 한 걸음으로 시작된다.
만만찮기는 사돈집 안방.
만수산에 구름 뫼듯.
말 갈 데 소 간다.
말께 실렸던 것을 벼룩 등에 실을까 ?
말 고기 좌판인가 ?
말고기를 다 먹고 무슨 냄새가 난다고 한다.
말 꼬리에 파리 같다.
말똥도 모르고 마의(馬醫) 노릇한다.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말똥이 밤알 같으냐 ?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말만 잘 하면 천냥 빚도 가린다.
말 많은 집에 장맛도 쓰다.
말 속에 뼈가 있다.
말은 갈수록 보태고, 봉송은 갈수록 던다.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말은 적을수록 좋다.
말은 청산유수 같다.
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온다.
말이 많으면 실언이 많다.(쓸 말이 적다.)
말이 씨가 된다.
말 잃고 마굿간 고친다.
말 잘하고 징역 가랴 ?
말 잘하는 소빈장이로군.
말 잡은 집에서 소금 낸다.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
말하는 남생이.
맑은 쇠를 띄였다.
맘 잡아 개 장수.
맛없는 국이 뜨겁기만 하다.
맛없는 음식 뜨겁기만 하다.
맛있는 음식도 늘 먹으면 싫어진다.
맛좋고 값싼 갈치 자반.
망건 골에 앉았다.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뛴다.
망둥이 제 동무 잡아 먹는다.
망신살이 뻗치었다.
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생각 안난다.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매가 꿩을 잡아 주고 싶어 잡아 주나 ?
매 끝에 정나고 효자난다.
매 끝에 정 든다.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매를 꿩으로 본다. (북한)
매사는 간 주인(每事看主人).
매사 불여 튼튼.
매 위에 장사 잇나 ?
맹물에 자갈들 삶은 맛이다.
맨 입에 앞 교군(轎軍) 서려 한다.
맹상군(孟嘗君)이 호백구 믿듯.
맹수는 함부로 발톱을 보이지 않는다.
맺고 끊은 듯하다.
머리가 모시 바구니가 다 되었다.
머리 검은 짐승은 남의 공을 모른다.
머리는 끝부터 가르고, 말은 밑부터 한다.
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익는다.
머리 없는 놈이 댕기 치레한다.
머리에 부은 물은 발꿈치까지 내려간다.
먹기 싫은 음식은 개나 주지만 사람 싫은 것은 백 년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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