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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필연적인 것은 단지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더구나 그것을 감싸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이다. -니체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즉 눈을 떴을 때 오늘 단 한 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그가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라. -니체
혼혈아들은 어쩔 수 없이 뒤섞인 도덕심을 만들어가게 된다. 일반적으로 혼혈아들은 순수한 우리들에 비해서 더 심술궂고, 더 잔인하고, 정서적으로 더 불안하다. -니체
훌륭한 사람이 저지르는 잘못은 존경할 만한 가치가 있다. 그것이야말로 하찮은 사람의 진실보다도 더 유익하기 때문이다. -니체
훌륭한 친구를 가진 사람은 반드시 훌륭한 아내를 얻을 것이다. 훌륭한 결혼이라는 것은 우의(友誼)의 재능에 달린 것이기 때문이다. -니체
약간의 뛰어남이 승리를 가져온다. -다윈
자연에는 비약(飛躍)이 없다. -다윈
포유류가 치열한 생존 경쟁을 이기고 지금까지 건재(健在)하여 생물의 영장으로 존립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강해서도 아니고 그들이 지능이 뛰어나서도 아니고 오직 그들이 변화에 가장 잘 적응했기 때문이었다. -다윈
건강은 위대한 신비이다. -도올 김용옥
결국 철학이란 나와 나의 우주에 대한 구조, 기껏해야 그 구조 이상을 알지 못한다. -도올 김용옥
공부의 원래 의미란 신체의 활동을 통해서 얻어지는 모든 훈련이다.
나는 역사의 신(神)을 믿는다. -도올 김용옥
나는 철학을 세속화하지 않습니다. 나는 세속을 철학화 할 뿐입니다. 나의 철학은 궁극적으로 철학의 인간화지요. -도올 김용옥
나의 철학은 종교를 믿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모든 믿음은 강요될 수 없으며, 철학적 성찰을 거쳐야 한다. 철학은 하나의 과정이다. 철학의 종국으로 독단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철학없는 독단은 맹신이며 죄악이다. -도올 김용옥
눈으로 보는 세계는 가장 에러가 날 확률이 높다. 눈으로 보는 세계는 가장 천박한 것이다. -도올 김용옥
도(道)는 길이다. 길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질서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법칙이다. -도올 김용옥
동양철학서는 건강서적이기도 하다. -도올 김용옥
모든 과학도 결국 인간학이다. -도올 김용옥
모든 우환(憂患), 대환(大患), 원죄(原罪), 고(苦)의 원인은 몸이다. -도올 김용옥
모든 인간의 진리는 인간의 몸에서 출발한다. 모든 자연의 진리도 궁극적으로 인간의 진리일 뿐이며, 그것은 나의 몸의 진리다. ( ※몸 : 육체, 정신, 인격 등 모든 것을 포괄하는 의미.) -도올 김용옥
모든 진리는 인간의 진리일 수밖에 없다. 나는 인간을 떠난 진리를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영원히 생각해 볼 수도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철학은 인간학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도올 김용옥
모든 종교적 이론은 도그마틱스(dogmatics, 교리·독단·독선)다. 불교나 유교도 예외는 아니다. -도올 김용옥
모든 철학사( 哲學史 )는 문화사( 文化史 )다. -도올 김용옥
몸을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진정한 공부의 시작이다. -도올 김용옥
문명은 모험이 없으면 사멸한다. -도올 김용옥
문명을 배우되, 그것이 없더라도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도올 김용옥
문명의 진화에 따라서 몸의 변화가 수반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본질은 변화가 없는 것이다. -도올 김용옥
배꼽이 젓꼭지보다 더 나온 놈은 사람이 아니다. -도올 김용옥
살아있는 풀 한 포기 이상의 신비는 없다. -도올 김용옥
생명의 특성은 리듬( Rhythm ) 에 있다. -도올 김용옥
신문은 기자의 손을 거쳐야 하므로, 사실(事實) 그 자체를 전달할 수 없다. -도올 김용옥
어릴 때 배운 훌륭한 고전의 한 구절은 평생을 지배한다. -도올 김용옥
역사는 변화하지 않습니다. 역사의 이러한 양태(樣態)의 변화에 우리가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도올 김용옥
완전은 불완전보다 하위개념이다. -도올 김용옥
욕은 타이밍( timing, 時 )의 예술이다. -도올 김용욕
우리의 지식은 거의 전부가 독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회의없는 독단은 죽음이다. -도올 김용옥
우리의 철학은 분명 우리의 문제의식에 해답을 주는 것이어야만 합니다. -도올 김용옥
의학의 발달이 오히려 건강을 더 위태롭게 하고 있다. -도올 김용옥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멋있게 노는 것이다. -도올 김용옥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멋있게 노는 것이다. -도올 김용옥
이 우주는 창조 그 자체이다. 즉 천지자체가 천지의 생성의 동력자체를 소유한 천지이다. -도올 김용옥
인간은 궁극적으로 무지에서 탈출해야 하지만 무지로부터의 탈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무지에 대한 깊은 이해로부터 출발합니다. -도올 김용옥
인간의 구원은 궁극적으로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 바로 유학의 기본이념인 수신(修身) 정신입니다. -도올 김용옥
인간의 모든 제도에는 어느 한 면에서 말할 수 없다. 항상 양면성(兩面性, 장단점)이 있는 것이다. -도올 김용옥
인간의 사회에 자유와 평등이란 존재할 수 없다. -도올 김용옥
인간의 종교현상에서 고등(高等) 종교와 저등(低等) 종교의 구분은 있을 수 없다. -도올 김용옥
인간(人間)이란 사람을 뜻하는 명사가 아닙니다.
인쇄 매체는 느낌의 전달에 한계가 있지만, 언어는 느낌의 전달이 가능하다. -도올 김용옥
자유는 자율( 自律 )의 측면에서 재해석되어야 한다. -도올 김용옥
젊은이들을 수학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도올 김용옥
정말 내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있는가? -도올 김용옥
정치는 언론의 수준을 능가할 수 없다. 그러므로 기자들의 지적수준을 높이는 수밖에 없다. -도올 김용옥
주색(酒色)의 절제의 공부가 곧 보약이다. -도올 김용옥
진정한 사회의 리더는 여성적이어야 한다. -도올 김용옥
천재성은 범용성( 汎用成 )으로부터 출발하고
철학보다는 수학을 더 열심히 배워라! 수학은 타학문처럼 거짓말을 가르치지는 않는다. 속으려면 알고 속아라. -도올 김용옥
철학은 다양성의 용인이다. 철학은 결국 다양한 가치, 다양한 생각, 다양한 행동의 용인이다. -도올 김용옥
철학은 밝은 배움이다.
철학은 보다 보편적인 것을 지향하지만 아주 절대적인 것을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철학은 상식의 긍정이며 확인입니다. 결국 상식의 끊임없는 새로운 해석입니다. -도올 김용옥
철학은 어떠한 특정한 사회조직의 유지를 위하여 존재하지 않는다. 철학은 어떠한 경전을 신봉하지 않는다. 철학은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다. 철학은 절대를 추구하지 않는다. 모든 절대를 추구하는 철학은 궁극에 있어서 종교에 불과하다. -도올 김용옥
철학은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정치적 폭력과 종교적 독선의 끊임없는 탄압을 받으면서도 죽지 않고 숨쉬어온 인류의 맥박입니다. -도올 김용옥
철학은 정의 불가능합니다. 철학에 대한 정의는 정의자의 관심의 표현에 불과하며, 그 관심을 규정하고 있는 사회적 요구와 문화적 형태의 소산에 지나지 않는다. -도올 김용옥
철학은 정의 불가능합니다. 철학에 대한 정의는 정의자의 관심의 표현에 불과하며, 그 관심을 규정하고 있는 사회적 요구와 문화적 형태의 소산에 지나지 않는다. -도올 김용옥
철학적 자각이란 끊임없이 왜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끊임없이 물어 가는 것입니다. 질문을 끝까지 던지십시오. 질문의 포기는 인간이 인간으로서 태어난 자유의 포기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도올 김용옥
학문하는 자세의 첫째는 호기심 있어야 하고. 둘째는 자존심이 있어야 하며, 셋째는 고독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도올 김용옥
광명한 덕을 천하에 밝히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좋다. 자기 나라를 다스리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의 집을 정돈하고 자기 집을 정돈하려고 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덕(德)을 닦아야 한다. -대학
군자는 자기가 인(仁)을 실천한 후에 비로소 남에게 인(仁)을 행하도록 요구한다. 즉 남에게 요구하려면 자기부터 먼저 실천해야 한다. -대학
군자는 집에서 나가지 않고서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를 수가 있는 것이다. 수신제가(修身齊家)한 군자라면 그 교화는 반드시 한 나라에 미치는 것이다. -대학
군자는 혼자 있을 때, 즉 남이 보고 있지 않을 때나 듣고 있지 않을 때도 언행을 삼가고 자기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다. -대학
나쁜 냄새를 싫어하는 것같이 악을 싫어하고 잘생긴 여자를 좋아하는 것같이 선(善)을 좋아한다. 이럴 때에 마음이 충만하고 유쾌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겸(謙, 겸손)은 겸(慊, 흡족)과 같고 마음에 만족하고 유쾌를 느끼는 것. -대학
남들이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고 남들이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는 자가 있다. 이런 것은 남의 성질을 거스리는 것이라 재앙이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대학
대인(大人) 군자의 학(學)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
덕은 근본되는 것이고 재물은 말단되는 것이다. 덕이 있으면 사람도 재물도 모여드는 것이니 덕은 근본이 되고 재물은 말단이 된다. 그 본말을 잘못하게 되면 결국 백성을 서로 다투게 하는 결과가 되어 서로 빼앗는 짓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대학
덕이 있으면 스스로 사람이 모여들게 되고 사람이 모여들게 되면 국토를 보전할 수가 있다. 국토를 보전할 수가 있으면 재물이 모이게 되고 재물이 모이면 그 쓰는 곳이 생기게 된다. 요는 정치의 근본은 먼저 덕을 쌓는 일이다. -대학
마음속에 성내는 것이 있으면 어떤 일을 해도 올바른 상태를 얻지 못한다. <대학>에서는 이외에도 두려워하는 것(공구, 懼恐),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것(호락, 好樂), 근심하는 것(우환, 憂患)이 있으면 올바른 상태를 얻지 못한다고 했다. -대학
마음에 진실이 없는 자는 그들의 거짓말 전부를 지껄여 대지 못하는 것이다. -대학
마음으로 성실하게 구한다면 적중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멀리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그 가까운 것까지는 구할 수가 있다는 말. -대학
마음이 거기에 있지 아니하면 보아도 보이지 아니하고 들어도 들리지 아니하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대학
많은 민심을 얻으면 일국을 얻게 되고 민심을 잃으면 일국을 잃게 된다. 이것을 만고 불변의 정치의 요체다. -대학
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곳에는 틀림이 없는 것이다. 세상의 이목은 속일 수 없이 엄숙한 것이다. 증자(曾子)가 한 말. -대학
많은 재산은 그 집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많은 덕(德)은 그 사람의 몸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다. 덕이 있으면 마음이 넓고 몸이 포근해진다. 그래서 군자는 반드시 자기 생각을 성실하게 하는 것이다. -대학
말을 기를 수 있는 대부(大父)의 신분이 되면 그보다 하급자들이 생계수단으로 닭과 돼지를 그 사람들이 치고 살도록 관여해서는 안된다. 경대부(卿大夫)의 신분인 사람은 충분한 녹봉을 받고 있으니 소나 양을 길러서 아랫사람들과 이익을 다투는 짓을 해서는 안된다. -대학
말이 남에게 거슬리게 나가면 역시 거슬린 말이 자기에게 돌아온다. -대학
모든 사람과 사귈 때에는 신의(信義)를 최고의 수칙으로 삼아야 한다.
백성들에게서 재물을 걷어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가신보다는 오히려 재물을 훔쳐내는 가신을 두는 것이 나은 것이다. 재물을 훔쳐내면 재물을 잃을지 모르지만 재물을 엄하게 걷어들이는 가신이 있게 되면 민심을 잃는 것이 된다. 이쪽이 더 무서운 것이다. 맹헌자(孟獻子)가 한 말. -대학
백성이 좋아하는 것을 자기도 좋아하고 백성이 싫어하는 것을 자기도 싫어한다. 이래야만 백성의 부모라 할 수 있다. 백성의 마음을 자기의 마음으로 하는 헤아림이야말로 참된 위정자이다. -대학
사람은 자기 자식의 나쁜 것을 알지 못하고 자기가 키운 곡식의 모종이 큰 것을 알지 못한다. 전자는 사랑에 눈이 멀게 된 것이고 후자는 욕심에 마음을 빼앗긴 때문이다. -대학
사람이란 자기가 가까이 하고 사랑하는 것에는 반드시 지나치게 굴게 된다. 애정이나 이해 때문에 마음이 흩어져서 공정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대학
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한다.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 사람으로서는 이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명경(明鏡)도 때로는 흐려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양심도 과분한 욕망이나 편파(偏頗)한 기질 때문에 일시 흐릴 수가 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수양의 첫째가 된다. -대학
사물에는 본(本)과 말(末)이 있고 어떤 일에도 처음과 끝이 있다. 사람에게도 근본으로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어떤 일을 할 때에도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 무엇을 뒤에 하는가 라는 처음과 끝이 있는 것이다. 그 본과 말, 전과 후를 알면 도(道)에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대학
소인(小人)은 일없이 한가하게 있을 때에는 자기 마음대로 나쁜 짓을 하게 된다. -대학
송사(訟事)를 들어서 솜씨 좋게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백성을 다스리는 자는 오히려 그 송사가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 공자가 한 말. -대학
수레 백 승을 움직일 수 있는 높은 지위와 재산이 있는 자는 백성들에게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여 엄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신하를 두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맹헌자(孟獻子)가 한 말. -대학
어떤 일에도 항상 최선의 길, 최상의 힘을 다해야 한다. -대학
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가 없다는 말. -대학
윗사람이 자기에게 부당하게 하는 그런 태도를 나는 아랫사람에게 하지 말아야 한다. -대학
인간의 양지(良知)를 완전히 닦으려고 생각하면 사물에 흐르고 있는 천리(天理)를 알아야 한다. 우주간에는 항상 어떤 도리가 흐르고 있다. 식물이나 동물에 흐르고 있는 도리가 물성(物性)이고 인간에 흐르고 있는 것이 인성(人性)이다. 인성을 알아내는 것, 즉 양지를 알아내는 것은 사물의 이치를 구명(究明)하는 데 있다. -대학
인자(仁者)는 사심이 없으니 사랑해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미워해야 할 사람을 미워한다. 인자(仁者)만이 이런 공평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대학
일반 사람을 인도하여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하루하루 향상시킨다. 인간의 수양은 자기만 잘한다고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니다. 친민(親民)까지 이르지 못하면 자기도 또한 완전하게 완성한 것이 아니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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