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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인기있는 사람은 늘 이기주의자이다. -게오르크 짐멜
일에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많으나 그 가운데 일이 꾸준히 노력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적다. -게오르크 짐멜
자기 자신에 적응하지 않고 헤매며
자아의 자유로운 특수성과 자연 현상의 닫힌 법칙성 사이를 잇는 것이 둘 있다. 전자에서 태어나는 것에 행위 또는 행동이 있으며, 후자에서 태어나는 것에 운명이 있다. -게오르크 짐멜
자연과학은 가능한 필연성을 지향하고, 종교는 필연적인 가능성을 지향한다. -게오르크 짐멜
자연과학이 어두운 사실을 밝은 사실로 환원시키려 하는 데에 반해, 형이상학을 밝은 사실을 어두운 사실로 환원시키려 하낟. -게오르크 짐멜
자연과학이 어두운 사실을 밝은 사실로 환원시키려 하는 데에 반해, 형이상학을 밝은 사실을 어두운 사실로 환원시키려 하낟. -게오르크 짐멜
자연 현상은 끊임없는 변화와 변천 속에
전체와 부분 사이의 무서운
젊은이가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나 그들이 주장한다는 자체는 옳다. -게오르크 짐멜
젊은이는 모든 개개의 표현
´정신의 자유´란 것은 정신에
정열에 져서 객관성을 잃지
종교적 윤리적 의미에 있어서의 ´죄과´란
주정뱅이의 절제는 묘한 것이지만, 무서운 일은 술 마시지 못하는 사람이 만취하는 것이다. -게오르크 짐멜
증명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논쟁할 수 있는 것이다. 논쟁의 여지가 없는 것은 다만 증명할 수 없을 뿐이다. -게오르크 짐멜
진실한 죄과는 결코 속죄되는 것이 아니다.
천재는 최고의 비인격적인
천재라는 현상은 중간 관문을 뛰어넘는다는 말이다.
철학자는 모든 사람이 아는 것을 말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철학자에는 세 범주가 있다
추한 것에 익숙해져 있는 경우와
행복이란 높은 정신력이 낮은 정신력에
허영심이 강한 사람은 자기 의식의 내용에서
현재 우리의 생명은 한쪽에 너무 많은 자아가 있으며, 다른 한쪽에는 너무 많은 기계적인 것이 있다. 그것은 아직 순순한 생명이 아니다. -게오르크 짐멜
화페는 순수한 힘이라는 유일한 문화 현상이다.
희극에서는 참으로 개성적인 운명이 전형적인 인물에 실현되며,
거짓은 노예와 군주의 종교다. 진실은 자유로운 인간의 신이다. -고리키
내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은 불행하다. -고리키
대지와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기도가 아니라 노동이다. -고리키
부부라는 것은 쇠사슬에 함께 묶인 죄인이다. 때문에 발을 맞추어서 걷지 않으면 안 된다. -고리키
부자는 빵 한 조각이 천 루블이라도
사람의 눈은 그가 현재 어떻다 하는 인품을 말하고, 사람의 입은 그가 무엇이 될 것인가 하는 가능성을 말한다. -고리키
세상에 젊음처럼 귀중한 것은 없다. 젊음은 돈과 같다. 돈과 젊음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고리키
여론이 항상 법률을 앞선다. -고리키
우리들이 철학없이 살 수 없는 것은 그 안에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의미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막심 고리끼
인간은 모두 자신보다 훌륭한 인간을 낳기 위해 사는 것이다. -고리키
인간은 일할 수 있는 동물이다.
인간이란 이렇게도 되었다가
인간! 이 얼마나 고상한 말인가? 인간은 동정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존경해야할 대상이다. -고리키
일이 즐거운 것이라면
일하는 것이 즐거울 때 인생은 얼마나 기쁜가! 일하는 것이 의무일 때 인생은 얼마나 노예와 같은가! -막심 고리끼
행복을 자신의 두 손안에 꽉 잡고
가령 일신의 생활이 불행하다고 하더라도 지키고 있는 도(道)는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근사록
경서(經書), 즉 사서(四書)
교육을 할 때에는 자기를 낮게 하고 상대를 가까이 해서 그 마음에서 떨어지게 하는 것이 좋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남을 가르치는 경우에는
대담한 동시에 소심한 것이 좋다.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만물을 접하는 태도는 봄볕 같은 따뜻함이 있다. 정명도(程明道)를 찬양해서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만사를 돈독하게 하고 마음을 비워서 조용히 하는 건 인도(仁道)에 드는 근본이 된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만일 학문을 뜻하려면 도덕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사람됨을 뜻하려면 성인(聖人)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 이것이 진정한 자득(自得)인 것이다. -근사록
말을 삼가서 그 덕을 기르고, 음식을 절제하여 몸을 보양한다. 이런 평범한 것이 실은 덕을 쌓고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근사록
명예를 좋아하는 자는 중급의 사람이다.
모든 사물에 너무나 밝아서 지나치게 되면
몸과 마음을 바르게 닦아 경박한 것을 없애면 나에게 위엄이 생기게 된다. 위엄이 생기기 전에 남을 대하게 되면 내게 심복하지 않고 오히려 원망을 품게 되는 것이다. -근사록
바르지 못한 동기로써 결합된 자들은 오래 되어 헤어지지 않는 자가 아직 없다. 결코 오랫동안 영속(永續)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근사록
보는 바, 즉 견식(見識), 기(期)하는 바, 즉 희망이나 이상은 원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빈천한 경우이거나 근심이 많은 것들은 너 자신을 닦아 옥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사람의 성(性)은 천리(天理)와 같은 것이다. 천리에는 거짓이나 잘못된 점이 없다. 따라서 사람의 성(性)은 결코 도리(道理)에 어긋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 성(性)은 선(善)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사욕을 없애고 도리에 따라 행동한다면 어떤 경우라도 마음은 너그러울 수가 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근사록
성인은 하늘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현인은 성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선비는 현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란다. 이처럼 수양이란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주염계(周廉溪)가 한 말. -근사록
성인이나 현인의 말은 세상을 구하고 자기를 닦기 위해서 부득이 말하는 것이다. 결코 쓸데없는 말을 지껄인 것은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진 학문, 즉 성인의 도(道)를 다시 이어서 밝히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송(宋) 나라 주무숙(周茂叔)은 위의 두 개의 설을 조화해서 우주의 본체는 무(無)인 동시에 유(有)이니, 유와 무를 초월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근사록
옛날 성왕(聖王)의 정치는 도덕으로써 천하를 다스렸으나 후세인 지금은 법률로써 천하를 잡아 통치하려고 한다. 법치만으로 참된 정치는 할 수 없는 것이다. -근사록
왕도 정치는 마치 숫돌처럼 평평해서 자연 그대로이다. 모두 인정에 근본하고 예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왕자(王者)를 보좌해서 충성을 다하는 정신. 제갈공명(諸葛孔明)에게는 이것이 있었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욕심이 많은 자는 양심이 얕은 자이다. 장자(莊子)가 한 말. -근사록
욕심이 있으면 참된 강함은 없는 것이다. 사람이란 욕심이 있게 되면 반드시 그 욕심에 끌려서 자기의 지조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근사록
우주의 본원은 한면으로 생각하면 무(無)이고 또 한면으로 생각하면 유(有)이다. 혹은 또 유와 무를 초월하는 것이다. 주염계(周廉溪)가 한 말. -근사록
일시적 감격으로 죽음에 이르기는 쉬운 일이나, 어떤 일에 마주쳤을 때 마음 편히 느긋하게 어떤 것이 의(義)인가를 생각해서 몸을 처하는 것은 한층 어려운 일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정명도(程明道)는 사람을 가르치는데 적절한 것을 적절한 때에 가르치고 있다. 그것은 마치 시우(時雨)가 와서 자연히 땅을 적시는 것 같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책은 반드시 많이 읽을 필요가 없다. 읽은 책의 요령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천지만물을 잘 관찰해서 그 이치를 알고 그것을 나에게 맞추어서 고찰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함으로써 명지(明知)에 달할 수 있는 것이다. 천리(天理)와 인심(人心)은 원래 하나다. 천리는 사물도 나와 일관해 있기 때문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태어날 때의 그 상태가 인간의 본성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나쁜 일을 생각하지 않으니 성(性)은 선(善)하다. -근사록
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한다. 하늘과 땅의 참된 기상에 맞추어서 사물을 살리는 것을 인간의 도로 삼아야 한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학문을 하면서 그것으로 인해 이름을 얻고자 하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이미 거짓이 된다. -근사록
학문을 하지 않으면 빨리 쇠하게 된다. 학문에는 그 끝이 없다. 학문에 충성된 자는 노쇠라는 것은 없다. -근사록
학문이란 영원한 장래를 내다보고 태평한 세상을 열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단지 현재만을 위해서 학문을 해서는 안 된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한 고을의 백성의 마음을 파악하면 천하를 얻을 수가 있다. 덕(德)을 베푸는 정치로써 한 고을의 백성의 마음을 파악할 수 있으면 천하의 백성들은 그 덕을 사모하여 쏠려 오게 마련인 것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가난뱅이로 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직한 사람으로 일관하는 것이다. -나폴레옹
가라, 달려라, 그리고 세계가 6일 동안에 만들어졌음을 잊지 말라. 그대는 그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나에게 청구할 수 있지만 시간만은 안 된다. -나폴레옹
가장 커다란 위험은 승리의 순간에 도사린다. -나폴레옹
개선으로부터 몰락까지의 거리는 단 한걸음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사소한 일이 가장 큰 일을 결정함을 보았다. -나폴레옹
고통을 거치지 않고 얻은 승리는 영광이 아니다. -나폴레옹
괴로움을 거치지 않고 정복한 승리는 영광이 아니다. -나폴레옹 1세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폴레옹
굳은 결심은 가장 유용한 지식이다. -나폴레옹
나는 언제나 노동하고 있다.
나는 2년 후를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때가 없다. -나폴레옹
나의 실패와 몰락에 대하여 책망할
나의 실패와 몰락을 책망할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다.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나폴레옹
당신들의 국가를 영속시키려면, 공공의 안전을 위해 결속하라. -나폴레옹
간단히 말해서, 음악이 없는 삶은 잘못된 삶이며, 피곤한 삶이며, 유배당한 삶이기도 하다. -니체
강한 신앙을 동경하는 것은 강한 신앙의 증거가 아니라 그 반대이다. 사람이 강한 신앙을 지닌다면 그 사람은 회의론의 사치에 빠질 수 있다. -니체
개성을 가진 인간은 언제나 되풀이되는 전형적인 체험을 갖는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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