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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장작을 쌓는 것 같이 뒤에 오는 자가 위에 있게 된다. 새로 온 자를 우대하여
재상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재상이 나고 장군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장군이 난다. 가
적에게 무기를 빌려주고 도둑에게 양식을 꾸어 준다. 내 몸을 해치는 자를 도와주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도 많은 생각 중에는 하나쯤의 실패는 있는 법이다. -사기-
처단해야 할 때에 주저하거나 처단하지 않으면 후일에 오히려 재해를 불러오게 된다.
천하가 흙이 무너지듯 급격히 무너져서 손을 쓸 수도 없다. 진(秦) 나라가 망하
청해골( 請骸骨 ). 사직을 원하는 것. 군주에게 바친 자신의 뼈를 구하여
초순건설( 焦脣乾舌 ). 입술을 태우고 혀가 마를 정도로 극렬하게 논쟁을 한다는
추사유시( 趨舍有時 ). 사람의 진퇴에는 제각기 그 시기가 있는 것이다.
탐부(貪夫)는 재물을 얻으려 목숨을 걸고 열사(烈士)는 명예를 위해 목숨을 버린다
하늘은 과연 바른 것인가. 바르지 않은 것인가. 자기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는
학문은 자기의 성명을 기록할 정도면 족하다. 그 이상을 더 공부할 필요가 없다.
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
호랑이를 길러서 스스로 우환을 남긴다. 제거해야 될 자를 제거하지 않고 있다고
자신이 바라는 존재가 되라 ..
마음을 다스리는 글 ..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
두가지 색을 가진 사람들 ..
일 년 내내 줄 수 있는 101가지 선물 ..
성공한 인생을 사는 비결 ..
운명을 바꾼 4개의 사과 ..
실패가 끝은 아닙니다 !
3분 테스트 ..
눈을 감고 보는 길 ..
오늘 하루는 ..
행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
잠시 잊고살았습니다 ..
내 옆에 사람들이 있썼었나 ?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
희망의 봄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친구이고 싶은 한 사람 ..
운전수의 슬픈 추억 ..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아들의 눈물 ..
어머니의 한쪽 눈 ..
엄마의 소원 ..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 ..
너에게 보내는 용서 ..
Only Friend ..
바보같은친구 ..
3초의 여유속에 담긴 사랑 ..
우리의 아름다움 ..
나는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임을 ..
가까운 길 마다하고 먼 길로 간다.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가까운 이웃 먼 친척보다 낫다.
가까운 집은 깍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북한)
가까운 제 눈썹 못본다.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한다.
가난한 사람 구제는 나라에서 하기도 어렵다.
가난한 집 신주 굶듯 한다.
가난한 집에 자식 많다.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한다.
가는 날이 장날
가는 말에 채찍질한다.
가는 말이 고와야(예뻐야) 오는 말도 곱다.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가는 손님 뒷꼭지가 예쁘다.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가다 말면 안 가느니만 못하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가랑잎에 불붙듯 한다.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아웅한다.
가랑잎이 솔잎보고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가려운 곳 긁어 주듯.
가로 뛰고 세로 뛴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더럽다고(검다고) 한다. (북한)
가만히(조용히) 먹으라니까 더 뜨겁다고 소리친다.
가물(가뭄)에 콩 나듯
가뭄에 도랑치기.(친다.)
가을 바람에 새털 격이다.
가을 부채는 시세가 없다.
가을에 내 아비 제도 못 지내는데,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댄다.
가을 중 싸대듯 한다.
가정 오랑캐 매맞듯 한다.
가죽 없는 털은 없다.
가죽에서 좀이 난다.
가죽이 상하지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
가지 나무에 목을 맨다.
가지많은 나무, 바람 잘 날이 없다.
가진 사람이 임자다.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서 붙는다.
간에 가 붙고 염통에 가 붙는다.
간에 기별도 안 간다.
갈모 형제.
갈수록 태산이다.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감기 고뿔도 남은 안 준다.
감나무 밑에 누워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감사덕분에 비장놈 호사한다.
감은 눈 못본다. (북한)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
값도 모르고 싸다고 한다.
값싼 것이 비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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