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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결혼은 자손 만대의 시작이다.
결혼이란 경건하고 신성한 결합이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얻어지는 즐거움은 억제되고 진지하며 조심스럽고 양심적인 쾌락이어야 한다.
결혼이란, 독립은 동등하고 의존은 상호적이며, 의무는 상반되는 남녀간의 관계이다.
결혼이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된다.
결혼 전에는 눈을 크게 뜨고, 결혼 후에는 반쯤 감아라.
결혼하는 편이 좋은가, 아니면 하지 않는 편이 좋은가를 묻는다면 나는 어느 편이나 후회할 것이라고 대답하겠다.
겸손은 남의 칭찬을 싫어하는 듯이 보이지만 사실은 좀더 넌즈시 칭찬받고 싶다는 욕망에 불과하다.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이다.
겸손은 범인에게는 한갓 성실이지만, 위대한 재능의 소유자인 사람에게는 위선이다.
겸손은 신이 우리에게 제물을 바치기 바라는 제단이다.
겸손은 신이 인간에게 내린 최고의 덕이다.
겸손은 육체의 양심이다.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있다.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은 인격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절대 필요한 양식이다. 이러한 인격 완성의 양식이 떨어지면 사람들은 교만하고 약해진다.
겸손하지 못한 사람은 언제나 타인을 비난한다. 그런 사람은 다만 타인의 그릇된 것만을 인정한다. 그럼으로써 그사람 자신의 욕망과 죄과는 점점 더 커가는 것이다.
겸손한 사람은 언제나 신을 그의 안내자로 삼을 것이다.
겸손한 자만이 다스릴 것이요, 애써 일하는 자만이 가질 것이다.
경험은 지식의 어머니이다.
경험은 최고의 교사이다. 다만 수업료가 지나치게 비싸다고 할까.
고난은 인간의 진가를 증명하는 것이다.
고뇌는 철저하게 경험하는 것에 의해서만 치유될 수 있다.
고독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괴로움이다. 아무리 지독한 공포에도 모두가 함께 있으면 견딜만하지만 고독만은 죽음과 같다.
고독은 지혜의 최선의 유모다.
고독한 것이 두렵다면 결혼을 하지 마라.
고립된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슬픈자는 타인을 슬프게 한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 실패를 미리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겨 두는게 좋다.
고통은 인간의 위대한 교사이다. 고통의 숨결 속에서 영혼은 발육된다.
고통을 주지 않는 것은 쾌락도 주지 않는다.
고향을 묻지 말자 우리가 고국에 돌아가게 되면 피차 고향을 묻지 말고 일하자 . 인화와 단결이야말로 국권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뿐 만 아니라 나라가 독립했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이다.
곤란이란 위대한 마음을 키워주는 유모이다.
공복으로 때를 짐작하고 졸음이 올 때 겨우 끝을 내는 짓을 하지 않는다면 여름날이 얼마나 끝없이 길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공손과 인간성과의 관계는, 따스함과 밀초와의 관계와 같다.
공손이란 가장 친절한 방법으로 가장 친절한 것을 향하고 말하는 것이다.
공인된 키스는 훔친 키스보다 감미롭지 못하다.
공정하고 바른데는 근거를 두었다면 긍지보다 이익을 주는 것은 좀처럼 없다.
공화국은 사치로 멸망하며, 전제주의 국가는 빈곤으로 멸망한다.
과거는 잊어버리고 다른 일에 몰두하자. 이것이 고민의 해결이다.
과거에 한 번도 적을 만들어 본 일이 없는 인간은 결코 친구를 가질 수 없다.
과도한 재산을 소유하게 되었을 때보다 더 시련을 당하게 되는 적은 없다.
과장에는 과장으로 대처하라. 재치있는 말은 상황과 경우에 따라 사용되어야 하며, 이것이 바로 지혜의 힘임을 알라.
관습은 법만큼 현명하지 못할지 모른다. 그러나 관습은 언제나 법보다 훨씬 보편적이다.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괴로워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 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괴로움을 견디려면 죽는 것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교사의 임무는 독창적인 표현과 지식의 희열을 불러 일으켜주는 일이다.
교육의 목표는 지식의 증진과 진리의 씨뿌리기이다.
교육이란 화를 내지 않고, 자신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거의 모든것에 귀기울일 수 있는 능력이다.
구(9)개월이 걸려 인간은 살아갈 준비를 하지만 인간을 죽음으로 인도하는 데는 일순간만으로도 충분하다.
국가가 그 권위에의 비판을 어느 정도까지 허용 하는가가 그 국가가 사회의 충성심을 어느 정도까지 쥐고 있는가에 대한 가장 확실한 지표다.
국가는 영토와 국민과 법률로 구성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영토는 어떤 내구적인것으로 이루어지는 유일한 부분이다.
국가는 좋은 생활을 위해서 존재하지 생활만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국가란 내일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의하여 형성되고 생명이 유지된다.
국가란 어머니와 같은 것이다.
국가란 인간이나 다름이 없다. 국가도 인간의 가지각색의 성격으로 형성되어 있으므로.
국가란 최고의 도덕적인 존재이다.
국가의 가치는 결국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개개인의 가치다.
국내 생산성이 다양한 한, 전문화와 무역은 유리하게 된다.
국민이 내일에의 신념을 갖지 않으면 발전은 있을 수 없다.
군인은 다른 모든 국민보다 평화를 祈求(기구)한다. 그는 깊은 상처와 전쟁의 상흔을 고통받고, 참아야 하기 때문이다.
군인이 소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질은 철저하고, 완전하고, 거만한 자신감이다.
군자는 기회가 없다고 불평하지 않는다.a
군자는 의리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군주는 민중으로부터 사랑받지 않아도 좋지만 원망받지 말아야 한다.
군중이란 설령 좋은 사람만 모인 곳에서라도 동물적인 큰 악한 면만 나타내는 것이고, 인간의 본성적 약점과 잔인성만 보이는 법이다.
굳은 결심은 가장 유용한 지식이다.
굴욕적인 신앙보다는 숫제 무신앙인 편이 좋다.
굶주림이 혁명을 낳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도 민중이 먹게 되자 식욕을 얻은 것이다.
권리는 어느 곳에나 도리를 벗어난 곳에서는 존재할수 없다.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귀하여! 가라, 달려라, 그리고 세계가 6일 동안에 만들어졌음을 잊지말라.
그날의 일은 그날 해치우는 것이 나의 일상규칙이다.
그는 시골을 무척 좋아한다. 그런데 실은 그가 시골이 가장 좋아지는 것은 도시에서 시골에 관해 배우고 있을 때이다.
그대는 두개의 손과 한개의 입을 가지고 있다. 그 뜻을 잘 생각해보라. 하나가 노동을 위해서, 다른 하나가 식사를 위해서 있다.
그대들은 씨를 뿌린다. 거두어들이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다.
그대에게 죄를 지은 사람이 있거든, 그가 누구이든 그것을 잊어버리고 용서하라.
그대의 생활은 그대 자신이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려고 노력하는, 그 노력에 따라서 꼭 그만큼의 의미를 갖는다.
그릇이 차면 넘치고, 사람이 자만하면 이지러진다.
그 어떤 강제의 의해서 우리들은 결코 행복하게 될 수는 없다.
극단은 부도덕한 것이다. 그건 사람으로부터 발생한다. 모든 균형은 옳다. 그 것은 신으로부터 오는 것이므로.
근대는 비극을 희극의 옷속에 감추고 위대한 진실도 평범하게, 혹은 추악하 게 혹은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만들었다. 이것 이 틀림없는 근대성이란 것 이다.
근로가 잠들면 빈곤은 창으로 들어온다.
근면이야말로 태만, 불성실, 빈곤의 세가지 부끄러움을 쫓아줍니다.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
금전은 무자비한 주인이지만 유익한 종이 되기도 한다.
긍지는 인간이 입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갑옷이다.
기계는 인간을 위대한 자연의 문제로부터 분리시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욱 심각한 문제로 인간을 괴롭힐 것이다.
기고만장하게 행동하느니보다 허리를 굽히는 것이 슬리로움에 더 가깝다.
기대하지 않는 자는 실망하지도 않을 것이다.
기도는 음악처럼 신성하고 구원이 된다. 기도는 신뢰이며 확인이다. 진정 기도하는 자는 원하지 않는다. 단지 자기의 경우와 고뇌를 말할 뿐이다.
기둥이 약하면 집이 흔들리듯, 의지가 약하면 생활도 흔들린다.
기억은 종종 어리석음의 속성이다.
기회는 새와 같은 것,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
기쁨을 그 자신에게 묶어두는 사람은 날개달린 인생을 파괴한다. 그러나 기쁨이 날아갈 때 그것에 키스하는 사람은 영원한 해돋이에서 산다.
기쁨을 주는 사람만이 더 많은 기쁨을 즐길 수 있다.
깨닫기만 하고 실천을 안하면 깨달음이 아무 소용없다.
꿈을 품고 무언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끝나 버리기 전에는 무슨 일이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최상의 것. 육체를 위해서나 정신을 위해서나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감사하며 미안해하는 새앙쥐처럼 ´찍찍´ 하지 않고 나의 직업에 자만심을 가지고 사자처럼 외치고 싶다.
나는 나 자신을 빼놓고는 모두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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