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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개나 고양이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처럼 꾸짖으면서 준다면 길가는 사람이라도 받기를
거처는 마음을 변화시키고, 수양은 몸을 변화시킨다. -맹자-
걱정, 근심 속에 살아온 세상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떠난다. -맹자-
고국(故國), 즉 유서있는 오래된 나라라는 것은 연륜이 거듭된 큰 나무가 우거져
고기도 맛이 있는 것이고 곰의 발바닥도 맛이 있는 것이다. 고기도 먹고 싶고 곰의
고립된 신하나 첩에서 난 서자는 혜택받지 못한 까닭에 항상 전전긍긍하고 조심해서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
공자가 춘추(春秋)를 쓴 이후,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 공자의 춘
공자는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보고 노(魯) 나라가 작다고 여기고, 더 높은 태산(太
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과분한 명성이나 평판이 자기의 실력이나 실정보다 이상되는 것을 군자는 오히려 부끄
관리로서 지켜야 할 직분에 있는 자가 그 직무를 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직을
군자가 취해야 하는 교육 방법에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 때 맞은 비가 많은
군자는 도리에 맞는 것으로 속일 수는 있어도 올바른 길 아닌 것을 가지고는 속이기
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토지
군자는 어버이 상(喪)을 당했을 경우에 될 수 있는 대로 비용을 아끼지 않아야 하
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敎化)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백성을 교화시키는
군자는 항상 수양의 부족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평생토록 근심은 있으나 하루 아침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있다. 불하대(不下帶)는
군주가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한다면 백성도 또한 그 군주가 즐거운 것을 즐긴다.
군자에게는 세 가지 낙이 있다. 그러나 천하를 얻어 왕자가 되는 것은 이 세 가지
그는 부력을 뽐낼 것이다. 나는 거기에 대해 인(仁)으로써 당할 것이고 그는 높은
그는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곤궁한 사람이 갈 곳이 없어하는 것과
그는 의리에도 맞지 않고 도리에 벗어난 방법이라면 천하를 녹(祿)으로 주어도 돌아
그대에게서 나온 것은 그대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道)를 지킨다.
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
그런 짓을 하는 것은 풍부(馮婦)가 한 것과 같은 것이다. 풍부는 진나라 사람
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눈동자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가 있다. 그
근심에 살며, 안락에 죽는다. -맹자-
길은 가까이에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헛되이 먼 곳을 찾고 있다. 일은 해보면
나는 하늘이 낸 백성 중에 먼저 깨달은 자다. 이윤(伊尹)이 자기에게 부관된 하
나라 안에서 법가(法家), 즉 법도를 지키는 세신(世臣)이나 필사(拂士),
나무 위에서 물고기를 구한다.(연목구어, 緣木求魚) -맹자- 나아가는 것이
나이가 많은 것을 개재시키지 않고, 존귀한 세도를 게재시키지 않고 형제의 힘을 개
남의 좋지 않은 일을 말하면 거기에 따라올 후환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남의 좋
남편이라는 것은 아내에게서 보면 하늘처럼 우러러 바라보며 평생을 살 사람이다.
내가 나가고 물러나고 하는데 어찌 여유가 있지 않겠는가. 내가 듣기로는 벼슬자
내가 이번에 출사하여 선정을 베풀어 백성을 요순의 백성처럼 만들 것이다. 이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뜻이 높은 자는 시속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다. 가령 네가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널리 배워서 상세하게 풀어나가는 것은 그것을 바탕으로 근본으로 되돌아가서 그 요점
네가 한 언행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즉 선에는 선이 돌아가고 악에는 악이 돌아
노(魯) 나라 대부(大夫) 유하혜(柳下惠)는 삼공의 지위를 얻어도 또 잃어도 그것
높은 것을 만들고자 한다면 언덕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낮은 것을 만들고자 한다면
누구나 천리에 순응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용납할 수 있지만, 천리에 거스르는 사람
눈이 어질어질한 강한 약이 아니면 그 병은 나을 수가 없다. 충성스런 말도 듣
늘 재산이 없는 이는 늘 마음이 없다. -맹자-
다른 나라 백성이 징벌하러 온 왕의 군대를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와서 진심으로 환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취하여 그 선을 자기도 행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다.
단 하나라도 의(義) 아닌 일을 하거나 단 한 사람이라도 죄 없는 사람을 죽이는
대인(大人)은 말을 한다고 반드시 그 신용을 지키지는 않는다. 행동한다고 반드
덕으로써 사람을 복종시키는 왕자(王者)에게는 모두 마음속으로 기꺼이 복종하는 것이
덕으로써 인정(仁政)을 하는 자, 즉 왕도(王道)를 행하는 자가 진정한 왕자다.
도(道)는 손 가까운 일상 생활에 있는 것이다. 사람은 먼 곳에서 구하려 한다.
도(道)를 잃게 되면 도와 주는 자도 적어진다. 친척이라도 멀리하여 가까이하지 않
도목수가 제자를 가르칠 때에는 반드시 그림쇠(원을 그리는 콤파스)와 곡척( ㄱ자
도목수는 졸렬한 제자 목수를 위해서 먹줄과 먹표가 쓰기가 어렵다고 해서 먹줄의 정
띠(茅 모, 포아풀과의 다년초)로 자네의 마음을 막고 있다. 산길은 사람이 다니
마치 먹이를 주어 고기를 모아 그물로써 잡는 것처럼 백성이 죄를 짓도록 해 놓고
만일 위에 있는 사람도 아래에 있는 사람도 모두가 제각기 자기의 이익만 생각하고
말이나 의론으로써 〃이런 일은 선이니 행하여라〃 해 보아도 그것으로 사람을 심복시
말이 쉬운 것은 결국은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맹자
말하는 상대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또한 그 사람의 눈을 잘 지켜보면 그 사람의
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
먼저 할 일을 뒤로 미루고 중요한 일을 가볍게 다룬다. 그런 것을 일을 모른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큰 나라도 사양할 수 있다. 진정 명예를 존중하는
명예심이 강한 사람은 그 명예를 얻기 위해 천승(千乘)의 병거(兵車)를 지닐 수
모두들 책을 믿는다면, 책이 없는 것만 못하다. -맹자-
물러나서 조용하게 구하면 배울 수 있는 스승은 많다. 사람은 가는 곳마다 보는
물은 그 근원에서 졸졸 솟아 밤낮 없이 흘러서 파인 웅덩이가 있으면 채우고 후에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 사람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면 사귀는 벗이
배우지 않고도 타고난 능력을 양능(良能)이라 하고 생각하지 않아도 잘 알고 타고난
백성을 몹시 가혹하게 다스리는 학정을 하여 그 비용으로 자기의 생활만 풍족하게 한
백성을 살리기 위한 방도를 쓰다가 우연한 결과로 백성을 죽이는 일이 생긴다 해도,
백성을 안정한 생활을 시키기 위한 방도로써 백성을 쓴다면 가령 아무리 백성에게 고
백성이 각각 그 생활에 안심하고 죽은 가족의 장례를 충분히 치를 수 있는 유감 없
백성이 있은 후에 국가가 있고 국가가 있음으로써 다스리는 군주가 있다. 따라서
벼슬을 사는 것은 의식을 얻기 위해서 하는 짓이 아니다.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별것도 아닌 데도 뜻하지 않은 영예를 얻을 수도 있고 만전을 기해서 했는데도 뜻하
봄이 되어서 꾀꼬리가 깊은 골에서 나와서 서울 가까운 곳에 있는 높은 나무에 앉는
부귀도 그의 마음을 혼란시켜 타락시키지 못하고 빈천함도 그의 의로운 뜻을 변하게
부자 사이에는 친애를 근본으로 하고(부자유친, 父子有親), 군신의 관계는 의리를
불효에 세 가지가 있다. 그 중에 자식이 없어 대를 이어나가지 못하는 것이 불효
비록 지혜가 있다고 해도 시세(時勢)를 타는 것만 못하다. 왕업(王業)을 성취하는
사람으로써 지켜야 할 도리가 있으니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고, 편안히 산다고
사람은 물과 불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다. 해가 저물어서 남의 집을 찾아가서
사람은 생활할 수 있는 재산이나 생업이 있으면 언제나 변하지 않는 떳떳한 마음을
사람은 수치를 알아야 한다. 수치를 모르는 사람처럼 무서운 것은 없다. 수치를
사람은 입을 벌리면 모두 천하 국가를 말한다. 천하의 근본은 나라에 있고, 나
사람은 자포자기(自暴自棄)에 빠져서는 안 된다. 자포(自暴)란 예(禮)와 의(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있은 후에야 하는 것이 있게 될 것이다. 하지 않는 것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 살펴 보
사람을 쓰는 데에는 제각기의 방법이 있는 법이다. 만일 도리에 어긋난 방법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자가 천하를 통일할 것이다. 그 이유는 모든 사
사람의 번거로움은 즐겨 남의 스승이 되려는 데에 있다. -맹자-
사람의 병 중의 하나는 사람의 스승이 되고 싶어하는 데 있다. 그것은 스스로의
사람이 지닌 이목구비 중에서 눈동자처럼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것은 없다. 그 눈동
사물의 근본이 되는 것을 헤아려 놓지 않고 그 말단적인 것만을 동등하게 다룬다면,
사이비(似而非)한 것을 미워한다. 가라지를 미워하는 것은 그것이 곡식 싹을 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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