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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정치라는 것은 바른 것을 행하는 데 있다. 정(政)과 정(正)은 동음 동의(同義)
정치라는 것은 법이나 규칙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모름지기 덕으로써 다스려야 한
정치를 하는 데 있어서는 조급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사물을 급하게 처리
제사를 지낼 때 마치 거기에 신이 계신다는 마음가짐으로써 모셔야 한다. 형식적으
조정에서는 새해에 달력을 제후(諸侯)에게 나누어주고, 제후는 매달 초하룻날에 선조
중등 이하의 사람에게는 높은 지식을 일러주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사람을 가르
중요한 것은 절도 있는 몸가짐이다. 공손한 것도 좋은 일이나 너무 도가 지나치면
지극한 덕(德)을 지닌 사람은 자기의 덕을 드러내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 덕을
지름길로 가지 않는다. 임시의 편리를 탐내어 공명한 것을 버리고 임시방편으로
지식이 좁은 사람은 자기의 좁은 생각에 얽매여 아집에 사로잡히기 쉽게 된다.
지위를 얻지 못하는 것에 마음쓰는 것보다는 그 지위에 앉을 만한 실력을 쌓도록 힘
지위만 생각하고 직무를 소홀히 하는 자는 선비라 할 수가 없다. -논어-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머
진실로 참된 길을 구하는 자는 경우와 처지가 어떻게 변하든 간에 구도하는 즐거움을
찻잔도 그릇이고 주전자도 그릇이다. 그렇다고 해도 찻잔은 찻잔만의 역할을 하며
처음 생각하는 것만으로서는 잘못될 수가 있다. 그렇다고 너무 생각이 지나쳐도
천리마는 물론 힘도 우수하지만 천리마가 천리마로 불리우는 것은 잘 성장한 덕 때문
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 충고가 잦으면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친절한 것도 너무
친구와 사귀는 데 있어서 근본적인 것은 신의를 지키는 것이다. 과연 나는 그 신
친구와 사귀는 일은 서로 익숙하게 되면 예의를 잃게 되기 쉽다. 오래 되어도
칠십이 되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언동을 해도 결코 그 정해진 규범을 벗어나는
팔방미인, 즉 여러 사람들에게 좋게 말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 착한 사람에
팔아야 하고 말고, 팔아야 하고 말고. 나는 값을 아는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하늘은 아무 말이 없어도 춘하추동 쉬지 않고 운행하고 모든 생물은 하늘이 화육(化
하늘의 죄를 받으면 빌 곳조차 없게 된다. -논어-
하루 종일 내 옆에 있으면서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반론 하나 하지 않는다. 솔
학문을 하는 데는 넓게 어떤 것이라도 배우도록 힘쓰고 배워서 얻은 도(道)는 마음
학문의 목적은 실행에 있다. 학문을 하는 자는 종종 공리공론을 주장하고 실무를 등
학문이나 기술 등에서 정도(正道)를 벗어난 것을 이단이라고 한다. 이단(異端)을
학문이 있어도 없는 것과 같이 실력이 있으면서도 없는 것 같이 겸허하고, 아무 이
한가하게 즐거워 보인다. 마음을 턱 놓은 모습이 아름다운 복숭아꽃처럼 요요한
한 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은 것들은 이와 같은 것이라, 밤낮없이 멈추지 않고
한번 잘못한 실언(失言)은 사두마차(四頭馬車)로도 따라갈 수가 없다. 말을 할
한 삼태기 흙만 쌓아올리면 산이 이루어질 텐데 중지하여 완성을 보지 못한다면 그
함께 말할 만한 사람인데도 그와 함께 말하지 않는 것은 사람을 잃는 것이 된다.
호랑이나 들소 같은 맹수가 우리에서 나오거나 구옥 같은 보물이 궤짝 속에서 깨뜨려
가볍게 승낙하는 것은 반드시 신용이 적고, 쉽다는 것이 많으면 반드시 어려움이 많
가장 강력한 무기는 축복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따라서 그런 것
가장 완전한 것은 무엇인가 모자란 듯하다. 하지만 그 효용이 다함이 없다. 충
가장 으뜸가는 처세술은 물의 모양을 본받는 것이다. 강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가장 이상적인 생활 태도는 물과 같은 것이다. 물은 만물에 혜택을 주면서 상대를
강하고 큰 것은 아래에 머물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위에 있게 되는 것이 자연의
강한 군대로는 천하를 다스릴 수 없다. -노자-
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물과 같아야 한다. -노자-
강해지려면 흐르는 물처럼 되어야만 한다. 물이란 장애물만 없으면 유유히 흐르고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공을 세운 뒤에는 물러가는 것이 하늘의 길이요, 사람의 도리다. -노자-
공(功)이 이루어지면 그 속에 살 생각을 마라. 공이 이루어지면 몸은 물러나야 한
군대가 강하면 즉 멸망할 것이요, 나무가 단단하면 즉 부러진다. -노자-
금욕은 반드시 습관이 되어야 한다. 금욕을 하면 할수록 덕을 그만큼 쌓게 되고,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 -노자-
나에게 몸이 없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 -노자-
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 있는 자이지만, 자기를 아는 사람이 더욱 명찰한 자이다.
남을 아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고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은 덕이 있는 사람이다.
남의 일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알고 있는
내가 말하는 도(道)를 듣고 소인배들이 웃지 않는다면, 내 도(道)는 도가 아니다
누군가를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강한 사람이지만 자신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강
눈(目)이 아닌 배(復)로 보라. -노자-
다른 사람을 아는 것은 현명하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이 더욱 현명한
대개 가벼이 승낙하는 것은 반드시 믿음성이 적다. 너무 쉬운 일에는 반드시 어
대국을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요리하는 것과 같다. -노자-
도덕이라든가 인의(仁義)란, 인간이 자연 그대로 살아가는 생활태도를 규제하는 인위
도(道)를 도라고 말하는 순간 그것은 이미 도가 아니다. -노자-
만사(萬事)를 제 갈 길에 맡겨 두고 간섭하지 말라. -노자-
만족을 모르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화근이다. -노자-
많이 아는 자는 떠벌리지 아니하며, 성인(聖人)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나누어주
맡은 바 일을 다하고 공명을 누리고 나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하늘의 순리이
명예는 공기(公器)이다. 너무 많이 취하지 말라. -노자-
문밖에 나가지 않아도 천하를 다 안다. -노자-
물만큼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다. 그런데도 물은 굳고 강한 것과 싸워 이긴다.
믿음이 있는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믿음이 없다. -노자-
배가 있고 수레가 있어도 그것을 탈 일이 없게 하라. -노자-
백성으로 하여금 죽음을 중(重)하게 여겨, 멀리 이사 다니지 아니 하게 하라. -
부족하다 할 때 손을 때면 욕을 당하지 않고 머무를 줄 알면 위험을 면한다. -노
사람은 땅을 본받고 땅은 하늘을 본받으며 하늘은 도(道)를 본받는다. -노자-
사람의 덕과 지혜가 완전히 성숙하게 되면 그는 또다시 어린아이와 같게 된다. -노
성인(聖人)은 모든 것이 되도록 하면서도 다투지 아니한다. -노자-
스스로를 나타내는 자는 분명히 나타나지 않고, 스스로를 옳다고 하는 자는 드러나지
신의있는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엔 신의가 없다. 착한 사람은 말에 능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지껄이는 자는 알지 못한다. -노자-
아름다운 말은 믿음직스럽다. -노자-
아직 잔잔할 때에 평온의 기반을 견고히 하라. 아직 나타나기 전에 예방하라.
알고, 알리지 않음을 상( 上 )으로 한다. -노자-
우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이성은 영원한 것이 못되며, 이름 붙일 수 있는 존재도
위대하게 되려면 자꾸만 가야 하고 자꾸만 가려면 멀어져야 하고 멀어지려면 되돌아
이 세상에 물보다 더 무르고 약한 것은 없다. 그러나 약한 물이 바위 위에 계
인간의 세상만사를 관리함에 있어서 자제보다 더 좋은 규칙은 없다. -노자-
자기를 이기는 자는 강하다. -노자-
자기에게 이로운 것을 무시함으로써 자기에게 이로운 것을 얻을 수 있다. -노자-
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삼보( 三寶 )로 하라. -노자-
잘 싸우는 자는 노하지 않고, 잘 이기는 자는 잘 싸우지 않는다. -노자-
재물과 보화가 가득 차 있을지라도 언제까지나 그것을 지켜낼 수는 없다. 부귀한
적응하는 힘이 자제( 自制 )로와야 사람도 그가 부닥치는 운명에 굳센 것이다. -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사람은 결코 말싸움을 하지 않으며 말싸움을 좋아하는
족한 줄을 아는 자는 욕을 당하지 않는다. -노자-
좋은 군대는 도전적이 아니다. 숙련된 투사는 성급하지 않다. 사람을 부리는 것
좋은 상품은 깊이 간직하여 아무 것도 없는 양 가장하는 것이 뛰어난 상인이다. -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만족하면 수치를 당하지 않고, 자기 영역 안에 머물 줄 알
지혜로운 사람은 보석으로 존중받기도 원치 않으며, 돌로 무시 받기도 원치 않는다.
진실이 있는 말은 결코 아름답게 장식하지 않고, 화려하게 장식한 말은 진실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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