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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비록 가난하다고 해서 걱정할 것도 비관할 것도 없다. 목적을 가지고 살고, 믿
비록 이단(異端)의 설이나 쓸데없는 속설이라도 반드시 얻을 바가 있는 것이다.
사각진 것의 한 귀퉁이를 가르쳤다면 나머지 세 귀퉁이는 자기가 생각하면 알 일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화목한 것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예(禮)의 활용에 있어 화
사람에게는 제각기 지닌 능력이 있는 것이다.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요구한다는
사람은 대개 어떤 일이라도 그 말초적인 것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그 근본을 파
사람은 변하지 않는 지조가 필요한 것이다. 지조가 없는 자는 무당이나 의사라도
사람은 여러 가지를 배운다. 하지만 그것을 깊이 생각하고 자기 자신에게 해당시
사람은 자기만 못한 사람으로 자기에게 영합하는 자를 친구를 사귀기 쉽다. 그러
사람을 사귈 때에는 널리 두루 공평한 마음씨로 사귀어야 한다. 편협된 사귐으로
사람의 일생은 죽은 뒤에 비로소 정해지는 것이다. 군자는 이 세상을 떠난 후에
사람이란 다른 사람에게서 인정받지 못할 경우에는 실망하고 늘 끙끙거린다. 그러
사람이란 사치하면 순종하지 않게 되고 검약하면 고루하게 된다. 순종하지 않는
사람이란 아는 척하기가 쉽다. 확실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하거나
사람이란 제각기 장점과 단점이 있다. 사람을 쓰는 데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사람이 조우하는 길흉화복(吉凶禍福), 그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나(공자
사람인 이상 잘못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참으로 잘못이라는 것은 잘못인 줄
사마환퇴(司馬桓퇴)라는 무뢰한이 내 목숨을 빼앗으려 하지만 하늘이 나에게 덕을 부
사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군자의 머리에는 자기의 행동이 의(義)에 어긋나지 않았
사십 세는 활동할 때로서 오히려 미혹하기 쉬운 때이나 나(공자)는 사십에 세상일에
싸움에서 후퇴하면서 혼자 뒤에 처져 오고서는 성문에 들어갈 무렵에 자기말에 채찍질
사회나 조직에는 일정한 질서가 있다. 자기가 소속해 있는 이외의 일에 대해서는
삼 년 동안 학문에 종사하고도 녹(祿)을 타먹을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은 학문을 소
상대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 사람됨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논어-
생각하고 연구하는 것, 그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서 그치고 더 배
생명의 위협을 당하는 중대한 비상 사태에 임해서도 동요하는 일이 없고 그의 뜻을
썩은 나무에는 조각을 할 수가 없다. 마음이 썩은 인간은 교육도 불가능한 것이
선비란 자기의 행동에 대해 부끄러움을 아는 자이다. 그리고 사명을 띠고 어느 곳
선생님(공자)은 어느 나라에 가시어도 지도자로서 추앙받으신다. 그러나 관직은 얻고
선생님의 일관한 도(道)란 충서(忠恕), 즉 헤아림의 길, 인도(仁道)이다.
선정(善政)을 하려면 먼저 좋은 인재를 등용하라. 다음에는 무능한 사람들도 가
선하지 못한 것을 당했을 경우 마치 뜨거운 물에 손을 넣었을 때 빨리 손을 빼내듯
성심성의로써 부모를 섬기고 효도하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 자하(子夏)가 한 말.
세 사람이 같이 길을 가거나 혹은 행동을 함께 하면 거기에는 반드시 내가 배울 만
세상에서는 예의 예의하고 말하고 있지만 그 예의란 형식적으로 옥이나 비단 같은 것
세상을 평온하게 하기 위해 악당을 전부 죽일까 하는 생각은 큰 잘못이다. 정치의
소인은 궁핍하게 되면 반드시 도리에 어긋나는 일을 하게 된다. -논어-
소인은 지위를 얻지 못했을 때에는 지위를 얻을 것만 생각하고 지위를 얻은 후에는
신하를 쓸 때에는 주군은 예의로써 해야 하고 신하가 주군을 섬길 때에는 충성으로
아는 것은 아는 것으로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으로 인정한다. 그러는 것이
아무리 성이 나더라도 가슴속에 혼자 간직하고 그 노여움을 다른 사람, 다른 일에
아무리 좋고 착한 일을 해도 그것을 뽐내지 말고 힘드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
아비가 다른 사람의 양(羊)을 훔친 것을 그 자식이 관청에 나와서 그 아비의 범행
아직 어린 고아를 그 장래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야 한다. 증자
알고 있는 것을 곧 입으로 내는 것 같은 경박한 일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마
알고 있는 일이라도 중요한 일을 할 때에는 매사를 선배에게 물어 가면서 해야 한다
어느 사람이 공자에게 정(鄭) 나라 사람 자서(子西)의 사람됨을 물었을 때 공자는
어떤 곳이라도 군자가 살고 있으면 누추한 곳은 없는 것이다. 공자는 동쪽의 여러
어떤 일이든 사람은 자기가 하는 일을 소중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좋은가, 어떻게 하면 좋은가 하고 진실로 구하고 있는 자가 아니면 난
어째서 입이 능숙한 사람이 필요한가. 인물의 첫째 요건은 재주 있는 사람보다는
어진 사람을 접할 경우 시샘하는 생각을 버리고 그 사람과 같이 되도록 마음써야 된
언론이 독실하면 그 편을 들기는 하나 그것만으로는 군자다운 사람인지 또는 외모만
얼룩소는 원래 제사 때 희생에는 쓰지 않는 법이나 그 얼룩소의 새끼지만 털빛이
여자와 소인은 기르기 어렵다. 가까이하면 기어오르게 되고 멀리하면 원망하게 된다.
옛날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어도 그래도 정직했다. 지금의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고
옛 성현의 가르침에 의심을 품지 않고 믿으며 옛 것을 좋아하여 여기에서 자기의 반
온순하면서도 엄숙하고 위엄이 있으면서도 사납지 않고 공손하면서도 안정하다. 공
욕심이란 사람을 약하게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서는 신정(申정)이라는 자를 강한
용기가 있으면서도 정의의 길을 알지 못하면 그런 자는 반란을 일으킬 염려가 있다.
위에 있는 자는 제례에 쓰는 과실을 담는 그릇 같은 것에는 마음을 쓸 필요가 없는
위정자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하지 못하고 어찌 사람을 바르게 할 수가 있겠는가.
윗자리에 있는 사람이 예(禮)를 좋아하면 백성들은 부리기 쉽다. -논어-
육십 살이 되어서 경험을 쌓은 나(공자)의 귀는 어떤 말을 들어도 이상하다거나 또
음악이라, 음악이라 하지만 종이나 북을 치는 것만이 음악이 아니다. 음악의 본질
의(義)로운 것을 보고도 자기의 이익을 의해 혹은 보신(保身)을 위해 행하지 않는
이것이 나(공자)다. 너희들은 내가 감추고 나타내지 않고 있는 일이 있다고 생각할
이런 훌륭한 사람이 이런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은 천명이라 할 수밖에 없다.
이른바 훌륭한 대신이라는 것은 정도(正道)로서 임금을 섬기고 그것이 불가능하면 그
인간 관계. 인간의 사회는 신의로서 성립되는 것이다. 신의 없이는 인간 관계도
인간의 현부선악(賢否善惡) 등 모든 것은 교육 여하에 따라서 지배되는 것이다.
인(仁)에서 산다는 것은 순수한 마음가짐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적어도 인(仁)에
인(仁)으로 행동의 근본으로 삼고, 인(仁)의 도리를 벗어나지 않은 마음가짐으로
인(仁)을 행하고 인(仁)의 도리에 살고 그리고 그것에 안심을 얻고 있는 것이 인
인(仁)의 도리를 지키는 마음가짐이 없는 자는 정신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오랫동안 궁
인자(仁者)는 의(義)를 보면 행하는 용기가 있다. 용자(勇者)라고 모두가 인
인자(仁者)는 좋은 것은 좋다고 하고 나쁜 것은 나쁘다고 하는 공평함을 지닌다.
인(仁)하고 싶다고 바라는 그 순간부터 인(仁)은 그 사람 것으로 되는 것이다.
일이 내 뜻과 달라 세상에 용납되지 않아도 나는 할 일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하늘
임금으로서 천직을 다하기도 어렵고 또한 신하로서 그 책무를 다하기도 쉽지 않다.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아비는 아비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해야 한다.
임금을 섬기는 데는 진심으로 하라. 거짓으로 속이지 말고 눈치를 보지 말고 바
자기가 나서고 싶으면 먼저 남을 내세워 주고 자기가 발전하고 싶으면 남을 먼저 발
자기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 혹은 실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 이것은 인생살이에
자기보다 나이가 아래인 사람이라도 또 자기보다 지위가 낮은 사람에게서도 가르침을
자기보다 못한 자, 어리석은 자와 접할 경우 그것을 자기의 반성의 재료로 삼아야
자기보다 신분, 나이, 학식이 낮은 자에게서도 듣고 배워서 어떤 비근한 일이라도
자기의 새로운 설을 만들어 내지 않으며 옛 선현(先賢)의 학설을 존중하여 그 바른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소탈하고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도 소탈한 것은 바람직하지
잘못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잘못도 인정이 지나쳐서 저지르는 경우가 있고 몰인정
장유(長幼) 붕우(朋友)는 서로 양보해야 한다. 스승에게 대해서도 물론이다.
장인은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쓰는 도구를 날카롭게 잘 닦아야 한다. 훌
재부(財富)를 구해서 얻어질 수가 있는 것이라면 가령 말채찍을 잡는 천한 노력인들
저 자가 공자인가. 공자라면 나루가 있는 곳쯤은 알고 있을 만한데. 천하 주유(
적어도 도(道), 즉 인의도덕(仁義道德)의 수양을 뜻하는 자는 일상생활의 악의 악
절약해서 쓰고 백성을 사랑한다. 정치를 하는 사람은 국민의 세금에 의해서 일을 하
젊었을 때에는 혈기가 왕성하여 이성으로서는 감정의 억제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젊은 사람은 무섭다. 공부 여하에 따라서 장차 어떤 큰 일을 할는지 알 수 없다.
정(鄭) 나라는 국가가 혼란하여 그 음악이 음탕하다. 음탕한 시(詩)나 음악은
정도(正道)가 행해지는 것도 천명이고 정도가 없어지는 것도 천명인데 한 개인이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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