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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좋은시,훈화,연설문,명언,독서감상문,독후감,사자성어,속담

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
고(고, 제례에 쓰는 모서리가 난 그릇)에 모서리가 없으면 고라고 하겠는가. 어찌
곡식에는 싹이 트고서도 이삭을 내지 못하고 꽃을 피워 내지 못하는 것도 있고,
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있었다. 공자는 사람
공자가 하지 않은 일이 네 가지 있었다. 무슨 일이든 확실하지 않는데도 지레짐
공자는 낚시로는 물고기를 잡으셨으나 그물은 쓰지 않았고, 주살로서 새집에서 자는
공자는 덕으로 천하를 다스린 순(舜)임금을 찬양한 음악 소(韶)를 배우기를 석 달
공자는 조정에 있을 적에는 주장할 것은 명쾌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그럴 경우에
공자는 하대부(下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웃는 모양으로 화락하시었고 상대부(上
과거의 일을 충분히 소화하고 그것을 토대로 하여 미래에 대한 새로운 사고 방법을
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장(子張
교언(巧言)이나 영색(令色), 이 모두가 반드시 비난할 일은 아니다. 그러나
국민의 수가 적거나 물질이 적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보다는 모두가 불평등하
권력, 부귀, 학문, 예술 등 명성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귀신은 공경스럽게 다루되 그것들을 멀리한다면 그것은 지혜롭다고 말할 수 있다.
국민의 앞장을 서서 국민을 위해 힘껏 노력한다. 이것이 위정자의 마음가짐이다.
군자가 가까운 이들에게 후하게 대해 주면 그 덕에 감화되어 백성들 사이에 인자한
군자는 남과 화합은 하지만 뇌동(雷同)은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진실되게
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 -논어-
군자는 도(道)를 어떻게 행할까에 마음을 쓰고 도모할지언정 생활비를 어떻게 얻을까
군자는 말은 느리고 능숙하지 못해도 실행은 민첩해야 한다. -논어-
군자는 모든 일을 자기에게서 구하고 자기의 책임으로 돌린다. 소인은 모든 일을
군자는 세 가지의 두려운 것이 있다. 첫째는 천명(天命)이고 그 다음은 대인(大人
군자는 어떤 경우를 당하더라도 마음이 너그럽고 평탄하고 소인은 항상 근심에 차 있
군자는 의(義)를 가장 귀하게 여긴다. 바른 의리를 근본으로 하여 그 의(義)
군자는 자기가 말한 것이 지나친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실행하지 않는 말을 삼
군자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군자는 자기의 처지에 충실함과 동시에 남의 영역을 침범해서 쓸데없이 간섭하거나 말
군자는 현자(賢者)에 대해서는 존경으로 대하고 일반 사람에게는 그가 하는 말이 착
군자라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
군자에게는 큰 일을 맡겨야 하는 것이다. 작은 일은 이것저것 맡겨도 어느 것이나
굳고 여문 물건은 아무리 갈고 닦아도 얇게 되지 않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정신이
그것을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은 못하다.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그 나라가 도덕이 행해지고 있는 나라라면 그 곳에서 녹(祿)을 받고 있는 것은 좋
그는 유능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자기를 넓히고 깊게 하기 위해
그림에 있어서는 먼저 밑그림을 잘해야 되고 색채를 입히는 것은 그 뒤에 하는 일이
그 사람의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어도 그것을 언제까지나 허물로 삼아서는 안 되는
나는 그 사람의 과거는 묻지 않는다. 현재가 중요한 것이다. 바른 길을 행하
나는 나면서부터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니고 옛 것을 좋아하여 재빨리 그것을 알아내기
나는 농사일은 늙은 농부만 못하다. 농사일은 나보다는 늙은 농부에게 듣는 것이
나는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해 주고 의논도 받아 준다. 그럴 때 나는 진정으로
나(공자)는 설흔 살에 정신적이나 경제적으로도 예(禮)에 근거해서 독립할 수가 있
나는 아직 군사에 관한 것은 공부한 적이 없다. 영공(靈公)이 덕교(德敎)에는
나(공자)는 열다섯 살 때 성인의 학문을 배울 뜻을 세웠다. 15세를 지학(志
나는 평생을 일관(一貫)한 변함없는 길을 걸어왔다. 공자(孔子)가 증자(曾子)에
나는 평소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것이 곧 신에게 기도를 드리고 비는 것이다.
나는 행복하다. 만일 내게 과오가 있다 하여도 남이 반드시 지적해 준다. 다행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먼저 가까이 있는 자가 만족해하도록 힘써야 한다. 가까이
나면서 도덕을 아는 자는 상(上), 그 다음은 배워서 아는 자이고, 자기가 고생스
나이 많은 사람에게서는 저 사람이라면 안심할 수 있는 사람이다. 친구에게서는 저
남을 대할 때 자기를 남이 속일 것이라고 미리 방비하지 말고 신용을 지키지 않을
내가 젊었을 때 등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가가 많아서 잔재주가 많아지게 된 것이다
내 발을 보라. 내 손을 보라. 한 곳에도 상처난 흉터가 없다. 죽음이 임박한
너는 대국을 볼 줄 아는 군자 선비가 되어야 한다. 공자가 제자 자하(子夏)에게
너는 해보지도 않고 선을 긋고 단념하고 머물러 있는 것이다. 공자가 제자 염구(
노(魯) 나라 대부(大夫) 양화(陽貨)가 공자를 끌어들여서 자기와 대면하려고 생각
누가 보아도 악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부정 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누구나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그 잘못을 고치느냐 않느냐에
누구인들 문을 통하지 않고 밖으로 나갈 수 있겠는가. 도(道)라는 것은 모든 사
느슨하고 불충분한 명령을 내리면서 그 성과의 시기를 엄하게 하고 그 수행을 독촉한
닭을 잡는 데 어째 소를 잡는 큰 칼을 쓸 필요가 있겠는가. 일의 대소, 나라의
덕이 있는 자는 반드시 훌륭한 말을 한다. 그러나 입으로 훌륭한 말을 하는 자
덕(德)이 있으면 사람은 결코 외롭지 않는 법이다. 반드시 공명하는 자가 나타나
도(道)가 없는 나라에서 부하고 귀하게 되는 것은 사람으로서 수치스러운 일이다.
도(道)가 행해지고 있는 사회라면 나와서 활동하겠지만 도가 없는 사회라면 오히려
도리에 맞는 말을 한다면 혹은 군자를 속일 수는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도리에
도리에 어긋나는 약속은 해서 안 된다. 그것은 이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유자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가르침을 들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을 입에서 낼 때에는
마음은 얼굴에 나타나는 것이다. 얼굴을 바르게 하는 것으로서 신의의 사람, 성
만일 나를 등용해 써 주는 자가 있다면, 문왕(文王)이나 무왕(武王)처럼 성군이
만일 천하 만민이 곤궁에 빠지게 된다면 모처럼 하늘이 주신 왕위(王位)도 영구히
말보다는 실행이 중요하다. 실행은 민첩하게 하고 말은 신중하게 하라. -
말을 입 밖에 내는 데에는 비루하고 사리에 어긋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렇게
말이라는 것은 그것이 꼭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다.
말이라는 것은 의사가 정확하게 상대에게 전달만 되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다.
말이 성실하고 믿을 수가 있고 행동이 진실하고 조심스러우면 야만 미개인의 나라에서
맨손으로 범에게 달려들고 황하를 맨발로 건너며 죽어도 뉘우침이 없는 사람과 나는
먼 앞길, 넓게, 깊은 헤아림이 없으면 반드시 몸 가까운 일에 근심할 일이 생기는
먼저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 다음 그 사람의 행동의 동기를 관찰하고 다시 그
먼저 널리 배우는 것이 좋다. 그러나 박식(博識)으로 만족해 있어서는 안 된다.
멀리 있는 공감하는 친구가 생각지도 않게 찾아왔다.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모두가 물질적으로 평등한 생활을 하고 있으면 가난하다는 생각은 없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미워하고 있어도 반드시 자기 자신이 직접 확인한다. 모든 사람이 좋
몸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는 난폭하거나 교만한 티를 없애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몸을 지니는 데 공손한 것은 귀중한 것이다. 그러나 적절한 예절이 없으면 심신
문(文)은 닦아서 몸에다 수식한 후천적인 것이고 질(質)은 천성적으로 실질적인 것
물욕에 동하지 않고 과단성있게 행동하고 꾸밈없이 소박하고 말수가 적은 사람은 인자
발분하면 열중해서 식사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그러한 것을 즐거워하여 근심을 잊어
배운 것을 항상 복습하고 연습하면 그 참 뜻을 알게 된다. 즉 터득하게 되는 것이
백성에게 일을 시킬 때에는 시킬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골라서 일을 시키면 된다.
백성은 충분히 늘어 있고 또 부(富)해서 생활이 안정되어 있습니다. 이 위에 무
백성이 가난하게 살고 있는 것이 걱정거리다. 그러나 위정자는 그런 걱정보다는
백성이란 잘 이끌어서 당연한 이치에 따라서 행하도록 할 수는 있으나 그 이치를 다
백이(百夷)와 숙제(叔齊) 형제는 서산에 들어가서 굶어 죽었다. 그러나 모두
법률 제일주의 하에서는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만다. 백성은 법에 저촉되지만 않으
봉황이여, 어떻게 해서 이처럼 덕이 쇠퇴했는가. 봉황은 세상에 도(道)가 행해
부모를 섬길 때에는 기색(氣色)을 삼가지 않으면 효도를 할 수 없게 된다. 색(
부모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는 것, 그것이 효도이다. 세상에서 부친이나 모친이 가
부친이 죽자 곧 부친이 하던 주의나 일상 생활을 변경해 버리는 것은 인정의 경박함
분수에 지나친다. 이런 것은 모두 예의가 아닌 것이다 . 관혼상제 모두 사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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