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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
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는 집 문안에는 들어오지 못한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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