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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의여자
저는 지금까지 외국로맨스를 읽고 싫증을 내던중에 국내로맨스를 접하고 정말 신선하고 남녀간의 세밀한 심리묘사에 정말 국내로맨스가 많이 발전하고 외국로맨스에 비할바가 안되는 우리정서에 부합하는 한국적로맨스에 푹빠졌습니다. 그래서 해적의 여자도 보게된거구요 하지만 아직어린티도 벗지않고 월경도 하지않은 여자를 앞세워서 남자에게 강간당하고 그렇다고 그남자가 진심으로 여자를 대하거나 사랑 하는것도 아닌 걸핏하면 노예로 팔아버린다고 하고 제일중요한점은 여자가 너무어리다는걸 책이 끝날때까지 끌고 갈려는 의도가 사람들의 말초적인 신경을 자극하는게 아니고 뭘까요 뭐 로리타 컴플렉스도 아니구요 그리고 줄거리나 전체주제도 명확하지 않고 그저 남녀간의 지리멸렬한 성적인흐름만을 주내용으로 한다는건은 정말 이작가의 의도가 의심스럽습니다 책써서서 내놓고도 좀 부끄럽지 않았을까요 게다가 외국로맨스에도 이런 똑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표절을 한게 아닌가 의심스러울정도로 그성적인것이나 내용의 흐름이 비슷하네요 뭐 역사적인 로맨스의 새지평을 열었다고 하는데 뭐그다지 역사에 대해서 나오는것 같지도 않네요 순진한 여자를 강간하는 이기적인 남자가 나온다는것 밖에는요.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혼이라는 것도 읽어 보았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더군요 처음에는 역사적인고증이나 묘사도 탄탄하더니만 중간쯤부터 남자주인공의 정말이기적인 마음에 실망을 했고 후반부터가면 정말 남자의 변태적인 면도 여과없이 나오더군요 갑자기 힘약한 사람들의 도와준다는 설정자체도 너무내용의 흐름을 갑자기 꺽어버리는것 같구요 하지만 해적의 여자보단 훨났습니다. 물론 이런생각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진현작가님의 책두권을 다읽었어도전부실망스럽네요 제가 김지혜작가님의 공녀를 감명깊게 읽었다보니 더 실망스러운것 같습니다. 해적의 여자를 돈주고 샀다니 정말 돈아깝스니다. 이책을 19세미만구독불가 로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런로맨스는 주로 중고생이 봅니다. 이책을 보고 무슨생각을 할까요?


by 영풍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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