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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호
에피소드가 있는 책이라는 점을 먼저 말하고 시작해야될거 같다. 서점가에서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경호원에 관한 이야기구나’’’’하는 참 우습지 않은 지레 짐작을 했던 나이다. 참으로 우습지 않은가 나 자신이....世界 25개국을 강타한 세기의 베스트 셀러인 그를 외면했던 그 순간의 게으름과 무지에 작품을 다 읽고 난 뒤 얼마나 부끄러웠던지 지금도 생각하기도 싫어진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난 후 이책을 그때의 무지의 연장으로 외면했다면 어떻게 할뻔 했는지 캄캄해지기만 하였다.경영에 관심이 있어서도 아니요,경영학도도 아니지만 왜 이렇게 본서에 대한 애정이 가는 것일까 나 스스로 물어 보기도 했다.숱한 경영에 관한 리더에 관한 책들이 자리하고 있다.하지만 거진 다 그런 부류의 책들속에는 장황한 테마를 다루고 있다.하지만 이 책은 단 세가지만의 원리를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말할수 있다.경영인이라면 꼭 읽어 보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다.이 책이 또한 같은 분야의 출간물중에 출중하다고도 말하지 않을것이다.읽은 이들은 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리라 믿는다.

’’’’다람쥐 정신’’’’’’’’기러기의 선물’’’’’’’’비버의 방식’’’’이라는 특이한 법칙이 뇌리에 남는 작품.저자는 경영에 대해 어려운 말을 자제하려고 하는 표현이 돋보인다.보다 과학적으로 경영의 정곡을 찌르는 패턴이 절묘하다고 말하고 싶다.더 넓히 말한다면 경영뿐아니라 인생의 지침서가 딜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침몰하는 공장을 겅호의 정신으로 회생시키는 과장을 볼때면 우리의 인생을 한번 결부시켜 보면 좋을것이다.미리 안될것이라는 자포를 즐기는 끈기없는 이들에게 이책이 시사하는 바는 얼마나 클것인가 짐작이 간다.Gung-ho!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담금질위해 서로의 단점을 감싸주며 격혀하는 ’’’’기러기의 선물’’’’이야말로 이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다.우리는 신경제와 구경제가 공존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신경제의 기반이 되는 디지털 인프라는 각종 보도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가 매우 앞서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디지털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나라 기업인들의 마인드는 아직도 아나로그적 사고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 동안 우리나라 기업을 오늘에 이르도록 견인해오던 기업경영의 패러다임은 이제 신경제시대를 맞이하여 변모되어야 한다.그런 면에서 이 책이 우리들에게 주지시키는 바는 크다고 평가된다.

현 시대는 지식 경영의 패러다임 시대.이 책의 주인공들은 어찌 보면 신지식인이라고 볼수 있을 정도의 기발한 지혜를 가지고 있다.지식인은 따로 존재하는것이 아니다.갖은 수많은 경영론을 지닐필요도 없다.단지 적재적소에 그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할수 있는 용감한 지혜를 가진 이들이 지식경영시대에 필요로 하는 리더일것이다.지식경쟁의 시대에서는 아는 것만으로 힘이 되지는 않는다. 아는 것도 아는 것이지만 아는 것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지식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이제 부의 긍극적 원천이 지식이며 이런 지식을 얼마나 빨리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적절히 활용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한다. 앞으로의 시대는 지식을 무기로 하는 지식경쟁의 시대이다.현대는 많은 지식으로 넘쳐나고 있다. 과거와는 달리 지식 자체에 대한 장벽은 매우 낮아졌다. 누구나 마음만 먹는다면 필요한 지식을 구할 수 있다. 그런데도 왜 똑같이 이런 지식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는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즉 기존의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지식의 활용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엄밀한 의미에서 보면 활용지는 단순한 응용능력과는 구분이 된다. 지식을 활용한다는 것은 단
순한 응용의 범위를 넘어서 지식을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식이 없는 개인, 기업, 국가는 삼류의 국가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책을 전반적으로 평가를 한다면 간결체를 사용하여 독자로 하여금 이해의 폭과 부담을 줄여준점이 특히나 눈에 띠는 것이다.인생의 목적의식을 강하게 상기시켜 주는 역할까지도 하는점도 지나칠수가 없다.비버의 방식이라는 것을 우리 실생활에 한번 대입해 보는것 자체가 우리의 인생을 보다 효율적으로 가꿀수 있는 지혜이다.경영인에게는 한번쯤 그의 눈과 머리속에 여기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들이 보여지길 바란다.고지식한 경영이론은 이제는 필요가 없다고 본다.배움의 터를 넓힌다는것은 두말할 필요없이 좋은것이나...그 배운점에 자신의 노하우를 가미시키지 않으면 적자 경쟁시대에서 살아남을수 있겠는가..또한 위기에서 어떻게 회생할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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