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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 잠시 쉬어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주위에 자신만의 울타리를 쳐두고 그안에서 살아갑니다. 어떤사람은 그 울타에 문을달아 가끔씩 그문을 열어두기도 하고 또 어떤사람들은 처음부터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그어떤 것도 준비하지 않은 채 갇혀 버릴수도 있을 것입니다.
‘ 담 ’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우리가 자신을 스스로의 보호 벽으로 담을 쌓을 때 어떤일이 일어나는 가에 대한 현대적인 우화입니다. 결국 자신을 자신만의 테두리 속에 가두게 되면 빛과 사랑과 우정 모두를 잃게 되고 말것ㅇ이라는 것을 어떤 사건 혹은 한 사람의 생앵 비추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주인공은 나는 담을 쌓으므로 써 그에게 접근하는 사람들로부터 멀어지겨고 노력합니다.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이 있으면 담을 더 높이 쌓아가면 . . . . . . 그런 담을 만족스럽게 여긴 그는 다른 사람에게 담이 보여주어 쌓아온 과정을 애기하고 싶었지만 아무도 그를 찾아오지 않았고 그와 그의담을 모르는 듯 그냥 지나쳐가 버렸습니다. 그런 외로움에 떨던 어느 날 누군가에 의해 안으로 던져진 꽃을 보며 자신의 어리석고 추한 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 그는 자신이
쌓아올린 그 돌들이 모순 투성이임을 깨닫고 치워버리기 시작 했습니다. 담이 거의 무너졌을 때 그는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담을 쌓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들에게 그만두라고 호소했지만 그의 말을 듣는 이는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는 그들 곁에서 꽃을 던져주기도 하고 손을 잡아 주기도 하면서 그들이 담을 허물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이세사의 모든 담이 무너지고 모든 사람들이 자우롭게 맘껏 거닐 수 있는 날이 올 것을 확신하며 이 이야기는 끝을 맺습니다. 이글에서 보여주스이 세상의 모든 이들은 조그맣게나마 그들의 담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나역시 그런 담으 쌓고 있을 것이지만 내가 보지 못하고 있을 뿐. . . . 생각해 보면 내가느끼지 못라고 있는 사이에 나또한 많은 담을 쌓아온 것 샅습니다. 그 담은 어떤 이에게는 높게 도 느껴질것이고 또 어떤 이에게는 낮게도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나역시 그런 담대문에 누군가에게 다가갈 수 없는 것일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담들이 우리에게 엄라
나 많은 것들을 희생하도록 강요하는지 또 우리가 담의 요구를 얼마만큼 받아들이는지 되돌아 볼수 있는 겸허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곳이 점점 전문화되어 갈수록 이런 담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고 이런 담이 없는 날이 도래할지도 모릅니다. 나역시 이런 잘못된 시대흐름에 휩쓸려 나의 담을 쌓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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