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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는 언덕
미우라 아야꼬의 작품인 [양치는 언덕]에서 모든 것의 새로운 시각과 느낌을 갖았다. 인간관계속에서 존재 되어지는 자기의 위치 속에서 나오미와 다께야마, 로이찌 데루꼬, 기요꼬등의 젊은이를 통해 조금은 현 이 세상의 한 모습의 단면이 서로 이성간의 사랑과 친구간의 우정을 재조명한다. 과연 우린 여기서 얼마나 우정과 사랑이라는 의미를 구별해내며 새롭게 느꼈는지 지금껏 머리를 채우는 것은 사랑이라는 의미를 나오미의 아버지인 고우스께가 딸에게 한말 즉 ˝사
랑이란 사람을 살리는 것과 용서하는 것˝이라는 구절이 생각하며 많은 의미로 다가왔다. 또한 아빠가 딸에게 과거의 잘못을 떳떳하게 이야기하는 것에 있어서도 현 우리사회의 가족내의 문제가 생각되었다.
서로의 많은 사람과 개개의 성격 속에서 많은 젊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모래성이라는 곳도 모든 사람에게서 친구라는 쉽게 찾는 새로움에 도전 하였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종교관과 윤리관에서 본 한 사회의 단편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만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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